이번 겨울은 영상의 기온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추위가 극심한데요!

오늘도 눈이 펑펑 내리더라구요.~~

눈이 위로 날리면서 내려서 너무 예뻤어요~

하지만 밖에서 집에들어가려니...ㅠㅠ

계속되는 추위속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래요!

 

 

요새 제가 좋아하는 말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우분투~입니다^^

작년 새생명 가족 걷기대회때

장길자 회장님의 개회사 속에서 들었던 말입니다.

 

어느 아프리카에 인류학을 공부하는 분이

거기서 아이들과 지내면서 있었던 일화라고하는데요

아이들에게 게임을 하나 제안을 했다고합니다.

너희 중에 일등으로 도착하는 아이에게 딸기를 주겠다고요

그런데 아이들이 쭈뼘쭈뼘하더니 서로의 손을 잡고 뛰더랍니다.

그리고는 그 딸기를 함께 먹었죠..

그래서 선생님이 묻습니다.

일등을 하면 혼자 다먹을수있는데 왜 함께 먹느냐구요

그랬더니.."우분투"하더랍니다.

 

우분투는 반투족의 말로

너가있기에 내가 있고

우리가있기에 내가 있다는 말이래요

 만약 혼자 딸기를 다먹었다면 다른 아이들은 슬프지않냐면서

함께 기쁜게 좋다고하더랍니다.

너무 좋은 말 아닌가요?우분투!!깊이 생각하게되는 말입니다~^^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는 이런 장길자 회장님의 말씀처럼 함께해야 행복하고

함께해야 멀리간다고 믿고 전세계에 봉사를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 2017년 기후변화 대응을위한

 클린월드운동에대해 포스팅하려해요

 

2017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세계 클린월드운동이
전세계152개지역 13000명이 동참하였습니다!!
대단하지요?기후변화가 먼미래가 아닌 현실로 다가오는 이때
우리는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클린월드운동은 각자가 속한 삶의 터전을 깨끗하게 정화하는
 직접적인 실천을 기반으로 전 세계에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나아가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환경복지운동인데요~

 

국내에서는 부산사하 을숙도 생태공원, 양산 물금읍 택지주변,
인천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등지에서 정화활동이 있었지요

해외는 몽골 울란바토르 톨강, 인도 핌프리친츠와드 보사리,
 페루 리마 로스올리보스, 뉴질랜드 오클랜드 헨더슨 하천,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랑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랭커스터,
 영국 맨체스터주 올드트래퍼드 등 각지에서 현지 회원들이 클린월드운동을 벌였습니다

 

이날 회원들은 거주지 인근에서 국가별,

지역별 특색에 맞게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했습니다.
해안이나 하천 주변에서는 물길을 따라 떠밀려온
 나뭇가지, 페트병, 플라스틱 등을 수거하고, 도심에서는 대로변은 물론
인접한 좁은 골목까지 들어가

내 집 앞마당을 청소하듯 폐비닐, 휴지, 담배꽁초 등을 치웠어요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산림이나 공원을 찾아 각종 쓰레기와

 오물들을 수거하여 말끔히 청소하는 한편,
나무 심기, 환경보호캠페인 등을 진행한 곳도 있었습니다.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클린월드운동에 참여한 한 회원은
“우리는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과 비교할 때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클린월드운동을 통해

한 사람이 세계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구 반대편에서 나에게 동기를 부여한 사람들처럼
나도 누군가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크지않아보이는 봉사라해도

함께하는 봉사가 좋은 영향으로 많은 변화를 이루게될거라 생각되요

여러분 우리 모두 "우분투"


 

 

 

 

Posted by 나나112

날씨가 따뜻해지는가 싶었더니 전국적으로 비가 와서
봄 날씨치고는 추웠어요~
요샌 봄이 거의 없어서 이러다가 갑자기 더워질거 같아요~
봄이라서 그런지 춘곤증이 느껴지는데 저만 그런가요?ㅎㅎ
4계절 다 좋지만 봄은 더 좋습니다
왠지 겨울에 잠자고 있던 모든게 액티브해져서 좋아요!!
몸이 움추러드는 겨울이 지났으니 봄을 맞이해서 더 열심히 봉사해야겠죠?ㅎ

오늘은 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에서 꾸준히 이뤄지고있는

클린월드운동에대해 포스팅하려 합니다^^

 


50개국 500개 지역에서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합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행복한 삶을 위한 필수조건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인류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이상기후와 생태계 파괴, 해수면 상승과 사막화에 위협받고 있습니다.

클린월드운동은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행복한 세상을 창출하는 선진환경계획입니다. 월드(WORLD)는 환경의 요소인 물(Water), 산소(Oxygen), 지역(Region), 삶(Life), 후손(Descendants)의 머리글자로 만든 말입니다. 이것은 우리만이 아니라 우리 후손에게까지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물려주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표명합니다. 2013년 현재, 전세계 50개국 이상의 500여 개 지역에서 12만 명이 넘는 회원들이 클린월드운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클린월드운동은 크게 실천과 교육과 지원의 세 부분으로 구분됩니다. 개인의 참여를 통한 실천과, 의식개혁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리더 양성, 활발한 교류를 바탕으로 한 네트워크 구축과 확산, 그리고 경제적 지원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복합적이고 광범위한 환경복지활동입니다.

클린월드운동은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지구 안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이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데 의식을 갖고 참여해야 한다는 기본 취지 아래 환경복지활동을 개인을 시작으로 가정, 사회, 국가, 세계로 확대하여 행복한 삶을 창조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클린월드운동 교육 및 리더 양성
미래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은 밝고 깨끗한 마음과

올바른 가치관을 갖춘 후손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 자기 조절능력, 겸손, 배려, 나눔 등의 품성을 기르고, 생활 속에서 지구환경에 관심을 갖도록 지도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클린디센던츠운동(Clean Descendants Movement)’은 세미나와 강연 등을 통한 지속적인 교육, 체험 활동, 장학금 지원 등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클린월드운동의 리더를 양성하는 활동입니다.

 


클린월드운동 교육 및 세미나
클린월드운동을 배우기 위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페루,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세계 20여 개 국가에서 방한한 약 60명의 외국인들 (날짜: 2010년 5월 28일 ~ 6월 10일)


전세계에서 이뤄지는 클린월드 운동은 국내뿐아니라 해외에

 클린월드운동을 전수하고 있어 의미가 더크다고 할수 있습니다.

지구를 깨끗이 쓰고 우리 자손들에게 아름다운 지구를 물려주자구요!!~^^*

Posted by 나나112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5월22일 '클린 데이' 지정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으로 환경복지 실천
 청주 무심천서 1천200여 명 환경정화활동 펼쳐
 미국·영국·프랑스 등 세계 곳곳서 6만여명 동참

 


충북일보] 글로벌 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5월22일을 '클린 데이(Clean Day)'로 지정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펼쳤다.

 이날 청주 위러브유 회원들과 가족, 이웃 등 1천200여 명은

 연두색 셔츠를 맞춰 입고 청주시 무심천 일대를 말끔하게 청소했다.

 무심코 버린 휴지, 깡통, 비닐, 깨진 유리병, 플라스틱, 음식물 쓰레기까지

꼼꼼히 수거해 50리터 쓰레기봉투 100개를 가득 채웠다.

 휴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봉사에 나선 서기석(50)씨는

 "오늘 전 세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봉사를 한다고 하니

 너무나 뿌듯하다"며 "밝고 건강한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는 기쁨을

 자녀들과 함께 느끼게 돼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클린월드운동에 참가한 정예빈(18)양은

 "지구의 한 모퉁이를 쓸고 있다는 어느 청소부의 말이 떠오른다.

 전 세계 회원들이 다 함께 지구 대청소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신난다"며 실천하는 보람과 자부심을 전했다.

 위러브유 회원들의 환경정화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한 변재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깨끗한 지역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말을 드리고 싶다"며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 5천100여명은

청주뿐만 아니라 대전, 천안, 청주, 보령, 서산 등지에서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벌였다.

클린월드운동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뉴질랜드, 브라질, 아르헨티나, 인도, 네팔, 아일랜드 등 세계 곳곳에서 6만여 명이 참여했다.

 각국의 위러브유 회원들과 현지인들은

이날 산과 강, 하천과 바다, 거리와 공원 등을 누비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행복한 삶은 깨끗한 환경에서

시작된다'는 가치관을 통해 환경보호활동을 전개하며

기후재난 피해민들을 위한 복지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클린월드운동뿐 아니라

 사랑의 김장 나누기, 사랑의 연탄 배달, 다문화가정 돕기,

 재난 피해 복구, 청소년 인성교육 등 각종 사회복지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4월24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한얼광장에서

 1만3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7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민간복지단체가 주최하는 행사에 이례적으로

스페인, 이집트, 체코, 캄보디아, 네팔, 필리핀, 방글라데시,

가봉, 에콰도르, 나이지리아 등의 20여 개국 외교관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걷기대회를 통해 모금된 성금은

에콰도르 지진 피해민 긴급 구호성금과 네팔, 인도,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필리핀, 가봉 기후난민에게 물펌프 및 생계 지원금으로 전달됐다.

국내에서는 복지소외가정 120가구에게 생계·의료 지원금으로 지원됐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외에도 세월호 침몰사고 무료급식,

대구지하철 참사 무료급식 자원봉사 등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고통 받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있다.

 국내외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대한민국 대통령 훈장을 비롯해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최고상인 라이프타임상, 캄보디아 국왕 훈장 등을 수상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관계자는 "기후변화는 인류가

 당면한 가장 시급한 문제"라며 "전 세계인들의

작은 실천이 모아질 때 지구가 좀 더 깨끗하고

안전하게 변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448256>

 

전세계 곳곳에서 동시에 이루어 지는 국제위러브유 클린운동~~

역시 글로벌 단체라고 할만한 모습입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작은 실천들이 모여지면

기후 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가 점점 깨끗해지지 않을까요?

모두모두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나나112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클린데이' 맞아

 세계적 봉사활동 시행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 진주성, 남강변 일대

 정화활동 펼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클린 데이를 맞아 남강변 일원에서 환경보호 운동을 펼치고 있다.

 ⓒ 워러브유운동본부


[프라임경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지난 22일 '클린 데이'를 맞아

 진주성 일대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환경보호 운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정한 '클린 데이'는

 한국을 비롯한 미국,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페루, 브라질, 콜롬비아, 필리핀, 캄보디아, 몽골 등 세계 각국에서 6만여명이 참여해 산, 바다, 공원, 거리 등을 정화하는 환경의 날이다.

이날 국내에는 서울, 경기, 충청, 강원, 호남, 영남, 제주 등 전국에서 일제히 클린월드운동을 펼쳤으며, 진주에서는 600여명이 참가해 진주성과 남강 주변을 돌아보며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 워러브유운동본부


현장에 함께 한 김진수 진주문화원장은

"이렇게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모여 봉사활동에 참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시를 생각하고, 나라를 생각하는 여러분들이야 말로 진정한 애국자"라고 말했다.

이에 경남환경교육연합 김길수 회장은 "누군가를 위해 청소를 하는 것은 평소에 따뜻한 마음이 없다면 어려운 것"이라며

 "여기 계신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원들은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 같다"고 말을 거들었다.

친구들과 참여한 하성민 학생은 "거리정화를 할 때 마주치는 몇몇 분들이 격려를

 해주셨다"며 "오늘만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봉사정신을 가져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위러브유는 기후변화로 고통을 받는 가나, 케냐, 콩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캄보디아, 라오스, 네팔, 파키스탄 등에 저수시설 20대를 설치해 오염된 식수로 질병에 걸린 많은 이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되찾아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월호 침몰사고 무료급식 자원봉사, 대구지하철 참사 무료급식 자원봉사,

 에콰도르 지진 피해 긴급 구호성금 지원, 필리핀 태풍 피해 복구 및

구호, 인도네시아 지진해일 복구, 네팔 대지진 피해 복구 등

재난 구호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들의 헌신적인 복지활동에는 '어머니의 사랑'이 담겼으며,

자녀를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재난, 질병, 빈곤 등에 고통받는 세계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사회지원사업,

긴급구호사업, 환경복지사업 등

다각적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깨끗한 환경 속에서 삶의 가치가 높아지고

 진정한 인류 복지가 완성된다"며

 "복지적 측면의 환경보호활동에 전 세계인들이 동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프라임경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337927>

 

 

 

두달전쯤 전세계 헌혈 릴레이 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클린데이가 되었더라구요 !!ㅎ

시간이 정말빨리간다는걸 새삼 느꼈답니다

좋은일 하면서 보내는 이 시간들이 참행복한데요

지난 클린데이에 저희 지역은 중랑천에서 클린월드 운동을 했었는데

그날이 참 더웠지요;;;

그래도 가족단위로 나오셔서 열심히 봉사하고 가신 회원님들

정말 대단합니다~

저희 지역뿐만아니라 진주지역에서도

클린월드운동을 하였는데 신문에 실렸네요~~^^

기사내용에 따뜻한 마음을 가진분들이

할수있는 것이 봉사인것같다고 한부분이

마음에 남네요~따뜻한 마음을 갖구 이웃과 더불어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겠어요!!^^

 

 

Posted by 나나112

위러브유, 에콰도르에 걷기대회 성금

 


규모 7.8의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에콰도르 국민을 돕기 위해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지난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한얼광장에서 '제17회 새생명 사랑가족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위러브유는 에콰도르 지진피해민에 5만달러의 구호성금을 긴급 지원했다.

네팔과 인도,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필리핀, 가봉 기후난민들에게 총 12만 달러의 성금으로 생명의 물펌프 및 생필품을, 국내 서울과 경기도 일대 복지소외가정 120세대에도 생계 및 의료 지원을 각각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재단법인 국제위러브유가 공동 주최했으며 보건복지부와 경기도, 서울시,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부천 세종병원 등이 후원했다.

재난 앞에 삶이 무너진 이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으로 희망과 용기를 주는 자리에 위러브유 회원과 가족, 이웃, 지인을 비롯해 주한 외국 대사들과 각계 인사 등 1만 3000여명이 참여했다.

<출처: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04316 인천일보>

위러브유운동본부, 소래포구 정화활동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지난 3일 인천 소래포구 일대에서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했다. 
 
650여 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 국제위러브유는 도로변과 길가, 유원지 화단, 바닷가 바위 사이에 버려진 빈병, 종이컵, 비닐봉지, 담배꽁초, 과자봉지 등을 수거했다.

국제위러브유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인류복지를 이룬다는 목표로 각종 재난과 질병 등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인에게 아동복지, 청소년 복지, 노인복지, 사회복지, 긴급구호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출처: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01107 인천일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평택 신장2동주민센터 방문해 설맞이 봉사활동 전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가 설 명절을 맞아 최근 평택시 신장2동주민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불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물품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십시일반 자신의 호주머니를 털어 마련한 성금으로 준비했다.

회원들은 이날 총 18세대에 전달할 극세사 이불과 생필품 세트를 신장2동주민센터에 기증하는 한편, 독거노인 가정 3곳에는 회원들이 직접 방문해 준비한 물품 전달했다.

장길자 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홀몸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는 것으로 안다"며 "민족의 큰 명절을 앞두고 우리들의 작은 성의가 어르신들에게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비롯해 연탄배달, 다문화가정지원,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 호평을 받고 있다.

출처: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60211010002993 경인일보


 

가족걷기대회가 횟수로 17년째가되었네요

매년 가족걷기대회로 복지소외가정이나 기후난민등을 꾸준히 돕고있지요~^^

꾸준한 클린월드운동과 명절맞이 봉사활동이 역시나 신문여기저기에 실렸군요!!

이웃의 아픔을 좌시하지 못하고 돕고자 애쓰는 국제위러브유 행보!!기대해주세요~~^^*

 

Posted by 나나112

소래포구서 클린월드운동 펼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1톤 2대 환경정화

 

 

 


 

남동구에 위치한 소래포구에서 300여명의 작은 손길들이 모여 ‘클린월드운동’을 펼쳤다.


[경기도민일보 = 인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은 작은 움직임에서 비롯된다.

 

11일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소래포구에서

300여명의 작은 손길들이 모여 ‘클린월드운동’을 펼쳤다.

 바쁜 일과 속에서도 직장인, 대학생, 주부, 청소년 등 각계각층에서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 동참했다.


클린월드운동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전세계적으로 전개하는 환경복지운동이다. 공원, 거리, 산, 바다, 하천 등

 삶의 터전인 환경을 정화하여 복지의 근간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한 취지로 세계 각국에서 환경정화 및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인천의 소래포구는 새우, 꽃게, 민어, 농어, 홍어, 광어 등

 다양한 어종이 수확되어 풍성한 어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아름다운 풍광과 해양생태공원 조성 등으로 서울, 인천은

 물론 전국 각지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다.


반면 유동인구가 많고 식당, 상가 등이 밀집되어 있어

각종 쓰레기, 불법 광고물 등이 난무하다.

이에 위러브유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이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선물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이번 클린월드운동을 마련했다.
청소용 집게, 장갑, 쓰레기봉투 등을 가지고 나온 참가자들의 얼굴은

 환한 웃음으로 가득했다. 이들은 소래포구 일대 상가,

 해안도로 주변 등을 지나며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 등을 제거했다.

무분별하게 버려진 과자봉지, 휴지, 담배꽁초, 과일껍질,

눌러 붙은 껌, 음료수병, 나무젓가락, 구겨진 종이컵 등 온갖 쓰레기들이 수거됐다.
직장 동료와 함께 시간을 내어 왔다는 직장인 한동호(39)씨는

“세상이 갈수록 각박해지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봉사에 참여하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학교 1학년 김채리(14) 학생은 “내 손으로 환경을 깨끗하게 한다는 마음으로

 주변을 보니 생각보다 쓰레기가 많아서 깜짝 놀랐다”며

“여럿이 함께하니 힘들지 않고 즐거웠다. 앞으로는 지나다니다

 쓰레기를 보면 주울 것”이라고 다짐했다.
주부 정혜영(48)씨는 “집을 깨끗하게 청소한 후 상쾌한 기분이 드는 것처럼

거리가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기분이 참 좋다”며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줍는다면 우리의 터전이

 좀 더 쾌적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명절과 휴가철이면 환경오염으로 골머리를 앓던 인천시에서는

 쓰레기봉투 등 청소도구를 통해 이들을 지원했다. 이날 수거된 쓰레기는

 1톤 트럭 두 대 분량이었다.


현장을 방문한 인천시 자원순환과 한상우 행정팀장은

 “소래포구가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곳이라 환경상태가 매우 열악한데,

 설을 앞두고 이렇게 깨끗하게 해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며

 “시민들에게 환경보호의식을 고취시키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한국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어머니의 사랑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 이웃을 돕는 글로벌 복지단체다.

 재난, 빈곤, 질병 등으로 고통 받는 이들과 물 부족 국가,

기후난민 등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출처:http://www.kgdm.co.kr/news/220581

사람들이 자주 찾는곳이 사실 많이 더러운곳이 많은데

가족과함께나와서 환경정화에 힘써주셨네요~~

아이들에게 산 교육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저희 집근처 거리정화 운동에 참여해본적이 있는데

참 뿌듯하더라구욧~ㅎㅎ

여러분들도 기회가 되시면 봉사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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