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은 영상의 기온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추위가 극심한데요!

오늘도 눈이 펑펑 내리더라구요.~~

눈이 위로 날리면서 내려서 너무 예뻤어요~

하지만 밖에서 집에들어가려니...ㅠㅠ

계속되는 추위속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래요!

 

 

요새 제가 좋아하는 말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우분투~입니다^^

작년 새생명 가족 걷기대회때

장길자 회장님의 개회사 속에서 들었던 말입니다.

 

어느 아프리카에 인류학을 공부하는 분이

거기서 아이들과 지내면서 있었던 일화라고하는데요

아이들에게 게임을 하나 제안을 했다고합니다.

너희 중에 일등으로 도착하는 아이에게 딸기를 주겠다고요

그런데 아이들이 쭈뼘쭈뼘하더니 서로의 손을 잡고 뛰더랍니다.

그리고는 그 딸기를 함께 먹었죠..

그래서 선생님이 묻습니다.

일등을 하면 혼자 다먹을수있는데 왜 함께 먹느냐구요

그랬더니.."우분투"하더랍니다.

 

우분투는 반투족의 말로

너가있기에 내가 있고

우리가있기에 내가 있다는 말이래요

 만약 혼자 딸기를 다먹었다면 다른 아이들은 슬프지않냐면서

함께 기쁜게 좋다고하더랍니다.

너무 좋은 말 아닌가요?우분투!!깊이 생각하게되는 말입니다~^^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는 이런 장길자 회장님의 말씀처럼 함께해야 행복하고

함께해야 멀리간다고 믿고 전세계에 봉사를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 2017년 기후변화 대응을위한

 클린월드운동에대해 포스팅하려해요

 

2017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세계 클린월드운동이
전세계152개지역 13000명이 동참하였습니다!!
대단하지요?기후변화가 먼미래가 아닌 현실로 다가오는 이때
우리는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클린월드운동은 각자가 속한 삶의 터전을 깨끗하게 정화하는
 직접적인 실천을 기반으로 전 세계에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나아가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환경복지운동인데요~

 

국내에서는 부산사하 을숙도 생태공원, 양산 물금읍 택지주변,
인천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등지에서 정화활동이 있었지요

해외는 몽골 울란바토르 톨강, 인도 핌프리친츠와드 보사리,
 페루 리마 로스올리보스, 뉴질랜드 오클랜드 헨더슨 하천,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랑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랭커스터,
 영국 맨체스터주 올드트래퍼드 등 각지에서 현지 회원들이 클린월드운동을 벌였습니다

 

이날 회원들은 거주지 인근에서 국가별,

지역별 특색에 맞게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했습니다.
해안이나 하천 주변에서는 물길을 따라 떠밀려온
 나뭇가지, 페트병, 플라스틱 등을 수거하고, 도심에서는 대로변은 물론
인접한 좁은 골목까지 들어가

내 집 앞마당을 청소하듯 폐비닐, 휴지, 담배꽁초 등을 치웠어요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산림이나 공원을 찾아 각종 쓰레기와

 오물들을 수거하여 말끔히 청소하는 한편,
나무 심기, 환경보호캠페인 등을 진행한 곳도 있었습니다.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클린월드운동에 참여한 한 회원은
“우리는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과 비교할 때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클린월드운동을 통해

한 사람이 세계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구 반대편에서 나에게 동기를 부여한 사람들처럼
나도 누군가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크지않아보이는 봉사라해도

함께하는 봉사가 좋은 영향으로 많은 변화를 이루게될거라 생각되요

여러분 우리 모두 "우분투"


 

 

 

 

Posted by 나나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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