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해지는가 싶었더니 전국적으로 비가 와서
봄 날씨치고는 추웠어요~
요샌 봄이 거의 없어서 이러다가 갑자기 더워질거 같아요~
봄이라서 그런지 춘곤증이 느껴지는데 저만 그런가요?ㅎㅎ
4계절 다 좋지만 봄은 더 좋습니다
왠지 겨울에 잠자고 있던 모든게 액티브해져서 좋아요!!
몸이 움추러드는 겨울이 지났으니 봄을 맞이해서 더 열심히 봉사해야겠죠?ㅎ

오늘은 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에서 꾸준히 이뤄지고있는

클린월드운동에대해 포스팅하려 합니다^^

 


50개국 500개 지역에서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합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행복한 삶을 위한 필수조건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인류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이상기후와 생태계 파괴, 해수면 상승과 사막화에 위협받고 있습니다.

클린월드운동은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행복한 세상을 창출하는 선진환경계획입니다. 월드(WORLD)는 환경의 요소인 물(Water), 산소(Oxygen), 지역(Region), 삶(Life), 후손(Descendants)의 머리글자로 만든 말입니다. 이것은 우리만이 아니라 우리 후손에게까지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물려주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표명합니다. 2013년 현재, 전세계 50개국 이상의 500여 개 지역에서 12만 명이 넘는 회원들이 클린월드운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클린월드운동은 크게 실천과 교육과 지원의 세 부분으로 구분됩니다. 개인의 참여를 통한 실천과, 의식개혁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리더 양성, 활발한 교류를 바탕으로 한 네트워크 구축과 확산, 그리고 경제적 지원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복합적이고 광범위한 환경복지활동입니다.

클린월드운동은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지구 안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이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데 의식을 갖고 참여해야 한다는 기본 취지 아래 환경복지활동을 개인을 시작으로 가정, 사회, 국가, 세계로 확대하여 행복한 삶을 창조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클린월드운동 교육 및 리더 양성
미래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은 밝고 깨끗한 마음과

올바른 가치관을 갖춘 후손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 자기 조절능력, 겸손, 배려, 나눔 등의 품성을 기르고, 생활 속에서 지구환경에 관심을 갖도록 지도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클린디센던츠운동(Clean Descendants Movement)’은 세미나와 강연 등을 통한 지속적인 교육, 체험 활동, 장학금 지원 등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클린월드운동의 리더를 양성하는 활동입니다.

 


클린월드운동 교육 및 세미나
클린월드운동을 배우기 위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페루,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세계 20여 개 국가에서 방한한 약 60명의 외국인들 (날짜: 2010년 5월 28일 ~ 6월 10일)


전세계에서 이뤄지는 클린월드 운동은 국내뿐아니라 해외에

 클린월드운동을 전수하고 있어 의미가 더크다고 할수 있습니다.

지구를 깨끗이 쓰고 우리 자손들에게 아름다운 지구를 물려주자구요!!~^^*

Posted by 나나112

날씨가 어느덧 영하권으로 떨어졌네요..

바람이 전과 같지 않고 매섭게 차가운걸 느껴요.~

다들 감기 조심하셔요!!

여름엔 더위로 고생했는데 겨울은 또 금방오는군요~

이런 겨울엔 어려운 이웃들에겐 더욱 힘이 들지요 ㅠㅠ

 

 

12월하면 매년 열리는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떠오르는데요

벌써 작년 16회 사랑의 콘서트 열린지 1년이 되가고 17회를 기다리고 있어요!

시간은 정말 유수같지않나요?

 

 


약 1만 5천 명의 위러브유 회원 및 시민들이 운집한 이 자리에는 장길자 회장, 이강민 이사장을 비롯한 위러브유 관계자들과 이배근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장, 라울 에르난데스 주한 필리핀 대사, 모하메드 알리 나프티 주한 튀니지 대사, 모함마드 줄피쿠르 라만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 등을 포함한 20여 개국 주한 외교사절이 참석했다. 정·재계, 교육계, 문화예술계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도 행사의 취지에 공감, 대거 동참했다.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참석자들에게 장길자 회장은 “우리 사랑의 노래가 희망이 되고 빛이 되며, 지쳐 있던 우리 이웃들의 마음에 삶의 용기를 가지게 하는 응원가가 되어 지친 어깨에 힘을 주고 주저앉은 그들을 일으켜 세우는 기적을 보이고 있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수혜자들에게도 “우리는 지구라는 한울타리, 한집안에 살고 있는 가족이며 이웃”이라며 “우리는 여러분을 사랑한다. 언제나 여러분들을 응원한다. 부디 희망과 용기를 가지시고 힘내시라”고 거듭 격려했다. 축사에 나선 주한 외교사절들은 세계 각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는 위러브유의 행보에 찬사를 보내며 인류 평화와 복지를 위해 함께 손잡고 나아가길 희망했다.

 

이어진 기금 전달식에서는 희귀난치병어린이·독거노인·청소년가장·한부모가정·조손가정·저소득가정·다문화가정 등 복지소외가정 84세대에 의료비와 생계비가 지원됐다. 소중한 인명을 구조하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수고하는 소방관 가정에도 감사와 격려의 뜻을 담은 후원금이 전달됐다. 무대에서 이웃들에게 후원금 증서와 함께 따뜻한 이불 선물이 증정되는 동안 객석에서는 열띤 응원의 박수가 쏟아졌다.

1부 기금 전달식을 마치고 2부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새생명어린이합창단의 경쾌하고 발랄한 노래와 율동에서부터 시작하여 우리 이웃들의 희망찬 삶을 응원하는 응원가가 연이어 울려 퍼졌다. 바쁜 스케줄에도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에 달려와준 가수들은 혼신의 힘을 다해 희망의 노래를 열창했다. 수년째 이 자리에 참석해온 가수들은 “지난해 콘서트 이후로 이 무대를 손꼽아 기다려 왔다. 재능 기부로 이웃들에게 뭔가 힘이 되고 싶었는데 올 때마다 나 자신이 더 큰 힘과 위로를 받아간다”고 말했다.


지난 한 해 봉사현장에서 수고해온 회원들과, 함께 사랑을 나눈 이웃들에게도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는 서로 감동을 주고받는 자리였다. 자식과 남편을 인명 구조의 고귀한 사명에 떠나보낸 소방관 순직자 가족들은 “잊지 않고 기억해준다는 점이 고맙다. 콘서트도 처음 와 봤는데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기뻐했다. 지적장애가 있는 두 아들을 키우는 장애인 가장 장모(50) 씨도 이번 콘서트를 즐겁게 관람했다. 콘서트를 통해 의료비를 지원받은 장 씨는 “어려운 이들에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는 정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6세 아이의 폐렴과 그로 인한 병원비에 애태우던 다문화가정 주부 왕모(34) 씨도 “예상치 못한 지원에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면서 본인은 물론 자녀들도 이런 봉사활동에 동참, 남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17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에는 어떤 감동이 전해질지 궁금하네요^^

점점 살기 힘들고 어려워지는 시대이지만 이웃과의 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Posted by 나나112

안녕하세요~

국제위러브유 장길자 회장님에대해 궁금하신분들이 많더라구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을 돕는일에 앞장서시고

국내에서 꾸준히 활동하시면서 세계 어려운 이웃들도 돕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예전에 회장님 인터뷰가 생각나는데요~


1년이라는 세월이 365일로 정해진 것도 날마다 36.5도의 따뜻한 사랑으로 살아가라는 하늘의 뜻이 아닌가 싶어요.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다 보면 상대가 아픔을 이기고 기뻐하는 모습만 봐도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저 역시 우리 회원들에게 그런 이치를 강조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려 노력합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봉사에 앞장서시고 국제위러브유를 움직여가고 계시지요~

올해 신동아에 실린 내용을 발췌해서 알려드릴께요~^^*

출처:신동아 http://shindonga.donga.com/3/all/13/534365/2

장길자(73) 회장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세계 각지에서 아동·청소년 지원, 긴급구호, 사회지원, 환경복지 등 포괄적 활동을 펼치는 글로벌 복지단체로 성장하는 데 중심 역할을 했다. 그의 헌신적인 복지 활동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공로를 널리 인정받고 있다. 대한민국 훈장,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라이프타임상, 캄보디아 국왕 훈장, 페루 여성복지부 장관상 등 영예로운 수상 이력이 그의 행보를 대변한다.


 

 

▼ 15년 동안 꾸준히 걷기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웃과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으로 걷기대회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요.

“걷기대회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공유하고, 이웃과 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기회를 마련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됐습니다. 가족이 행복해야 사회가 밝아지고 나라와 세계가 화합하며 발전할 수 있다는 생각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설립 이념과도 일맥상통하죠. ‘가족’은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의 사회이자 사랑으로 맺어진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심장병·희귀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해 시작한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는 이제 한국을 넘어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지의 물 부족 국가, 세계 기후 난민과 재난 피해민 등 지구촌 곳곳의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있습니다. 가족사랑 실천이 내 이웃과 사회, 나아가 인류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강렬한 메시지로 거듭나는 것이죠.”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세계 각지에서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매우 빠른 속도로 대응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네팔 지진 피해민 돕기에 나섰을 때도, 올해 걷기대회 며칠 전 에콰도르에서 지진 피해가 발생했을 때도 즉각적인 지원이 가능했던 이유가 있습니까.

“에콰도르에 강진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뉴스로만 접한 것은 아닙니다. 현지에 거주하는 회원들이 지진 피해 사실을 즉각 알렸고, 그들이 현지에서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손과 발이 돼줬습니다.

지난해 네팔에서 지진이 발생했을 때도 현지 회원들이 자신들의 안전을 뒤로한 채 피해 복구, 사상자 구조 등에 발 벗고 나섰기에 위험에 처한 피해민들에게 더욱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습니다. 당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재민에게 필요한 천막, 쌀, 생수와 라면 등 1억 원 상당의 구호품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는 지금도 각종 재난이 끊이지 않고 발생합니다. 뉴스를 통해, 회원들의 전언을 통해 소식을 접할 때마다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고 절절해요. 모두가 내 가족이라 생각하면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저절로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돕는 것이 가족이지 않습니까. 사는 곳, 사는 모습은 서로 달라도 전 세계 인류는 결국 지구라는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는 가족과 같은 존재입니다.”

 

 


2013년 필리핀에서 대형 태풍 하이옌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을 때도 한국과 필리핀 회원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필리핀 회원들은 태풍으로 엉망이 된 주변 환경 정비와 구호 물품 포장을 돕는 한편 현장 자원 봉사자들을 위해 도시락 2000개를 직접 만들어 나눠주는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한국에서는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통해 긴급 구호성금 마련에 나섰고요. 덕분에, 피해가 가장 큰 타나우안시에 학교 건물 2개 동을 건립할 수 있었습니다. 수마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 천막을 치고 수업을 들어야 했던 학생들의 얼굴에 다시 웃음꽃이 만발하는 것을 보며 우리 모두가 함께 기뻐한 기억이 지금도 또렷합니다.”


 

 

▼ 헌혈하나둘운동의 열기도 대단하다고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3만2000여 명이 헌혈하나둘운동에 동참했습니다. 헌혈 인구의 감소는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각종 응급 사고나 질병 치료에 필요한 혈액이 많이 부족해요. 생명이 위태로운 사람은 많지만 나라마다 헌혈에 대한 인식 부족, 또 최근에는 전염병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헌혈 인구가 계속 줄어든다고 합니다.

헌혈이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일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세계적으로 헌혈하나둘운동을 전개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나라와 언어, 문화는 서로 다르지만 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마음만큼은 온 인류가 하나 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나112


오랜만에 책장을 정리하다

2013년 뉴스위크지에 실린 국제위러브유

김장봉사 소식과 13회 새생명콘서트 내용을

보게되었어요!!!어찌나 반갑던지 ㅎㅎ






이 당시에 필리핀이 태풍으로 힘들어했나봐요~

필리핀위해 구호활동한 소식이 실렸네요^^



2003년부터 시작한 김장나누기 봉사가 어느덧
십년도 훌쩍 넘겼어요~~
김장이 쉽지 않은데 200여명의 봉사자분들이
장길자회장님과 더불어 수고를 해주셨네요^^!!




어머니의 사랑보다 더큰 힘은 없다!!
마음에 와닿네요~
정말그래요~엄마가있어
힘을내게 되지요^^*

그래서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봉사에 임하려

늘 애쓴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

마음의 여유를 갖고 남을 생각하고

도울줄아는 우리가 되어보아요^^

Posted by 나나112

 

 

요즘 개인주의가 팽배해져서 그런지 자기애가 강한것 같아요~

그래서 점점 서로에대한 예의도 없어지고 그러니 아이들도 점점 나만알고 ....

정말 인성교육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수십년을 어려운 이웃을 돕고 함께한 장길자 회장님의 강의는

교과서적인 강의가 아니라

마음을 알고 이해시키는 강의라는것을 기사만 보더라도 알수 있지요~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의 인성특강


인성교육도 글로벌 시대 “세계적인 시각으로 자녀와 소통”

 

 

 

 

 

 

“어떻게 해야 자녀를 바르게 키우고 제대로 소통할 수 있을까요?”

초·중·고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이다. 자녀의 인성교육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게 부모와의 소통인데, 그게 생각보다 어

렵다. 그래서 부모와 자녀가 서로 이해하지 못해 삐걱거리는 가정이 적지 않다.

30여 년간 아동·청소년 복지활동을 펼쳐온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이 초·중·고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인성특강에 나서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했다.

5일 가천대 글로벌캠퍼스 예음관에서 자녀의 인성교육과

소통문제로 고민하는 500여명의 학부모들과 만난 자리에서다.

장 회장은 어머니 같은 편안한 스타일로 다양한 사례와 경험담을 통해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오랜 세월 다양한 복지활동을 실

천하면서 경험한 소통의 방법을 공유했다.

그는 “학교공부도 중요하지만 사람 됨됨이를 배우는 사람공부(인성교육)가

더 중요하다”며 “가장 좋은 자녀 인성교육 방법은 바로 부모

가 좋은 본을 보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을 본 보이는 방법 등을 제시했다.

“인성교육도 글로벌 시대”라는 장 회장의 지적은 학부모들의 관심을 샀다.

“세계를 이웃으로 생각하고 어려운 이들을 배려하는 봉사활동

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면 대화와 소통이 끊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인성교육도 이뤄진다”는 설명이다. 그러면서 장 회장은 기후변화

로 바닷물에 침수되는 섬나라 투발루를 돕고자

지난 5월 열었던 ‘새 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언급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한 행

사였는데, 학생들이 보람과 감동을 많이 느꼈다”고 전했다.

학부모들은 인성교육에 대한 구체적이고 신선한 설명에 메모까지 해가며 경청했다.

“대부분 일상에서 경험하는 일들이어서 많이 공감했

다”며 “자칫 학교공부에 치중해 뒷전으로 밀릴 수 있는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됐다”는 고교생 자녀의 학부모도 있었다

.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남인정씨는 “그동안 인성교육이라고 하면

 추상적으로 느껴져서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했는데 오

늘 강의를 통해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 유익했다”며 “아이가 사춘기를 겪는 시기여서

대화가 필요했는데 봉사활동을 함께 해볼 생각”이라

고 강의를 들은 소감을 전했다.

이날 강의는 학습과 진로, 학창·가정생활 등으로 고민 많은 자녀뿐 아니라

부모가 함께 성장해가는 방법을 제시한 시간이었다는 호평이 많았다.

장 회장은 국내외에서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복지활동,

 자원봉사체험, 인성교육 등을 전개하며 학부모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참여를 얻고 있다.

생명이 위급한 심장병·난치병 어린이의 치료를 돕고

소년소녀가장, 결손가정, 빈곤가정 등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을 보살피며 그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발췌:http://www.segye.com/content/html/2012/07/05/20120705023335.html>

  가장 좋은 자녀 인성교육 방법은 바로 부모

가 좋은 본을 보이는 것이라고  강조하시는 회장님의

인터뷰가 마음에 남아요~

잇님들은 어떻셨나요?

저는

자녀에게 거울로 내모습을 잘 비춰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침 저녁 쌀쌀해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Posted by 나나112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께서

 들려주는 사랑가는 새생명복지회라는 이름으로

먼저 시작했습니다,

 

나라의 새싹들인  어린이들이 아픈 삶에서 

힘겨워하는 모습을 안탑갑게 여기시는

새생명복지회 장길자회장님께서는  해를 거듭할 수 록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의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오늘은 새생명복지회주관 서울특별시,

한국유니세프,세이브더칠드런,중앙일보포브스가

후원해준 제5회 새생명 시랑의 콘서트소식를 올려 드립니다,^^

 

새생명복지회 장길자회장님은 

어려워진 경제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빛내준 새생명복지회

회원4,000명과 여러 내빈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제5회 새생명 시링의 콘서트는  심장병어린이돕기와

소년소녀가장돕기,난치병어린이돕기를

위해 개최가 됐습니다,

다채로운 행사진행으로  모두다 36.5도의 사랑을  원없이  발산했습니다,

새생명복지회 장길자회장님은 제5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통해 총24명의 가정에

수술비지원과 생계비지원을 하셨습니다,

해를 거듭할 수 록 수혜자가 점점 늘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사랑의 희망가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는

어린이들의  희망가의 선물 입니다,^^

" 위 러브 유"

 

2004년 12월9일 포근한 겨울날...

새생명복지회 장길자회장님의

다섯번째 사랑가가 시작됐습니다,

 

 

새생명복지회 장길자회장님은 4,000의 회원들에게

간절히 호소합니다,

36.5도의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고 살자고...

 

5회 사랑의 콘서트때 모습인데요~

역시나 꾸준한 봉사로 어느덧 17회까지 사랑의 콘서트는 이어지고 있지요~

세상은 그때보다 더 많이 각박해졌지만

이웃과 함께하려는 국제위러브유의 사랑은 더욱 진해져 가는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나112

안녕하세요 잇님들~^^*

 

요새 더운 날씨에 건강 잘챙기고 계시나요?

 

너무너무 더워요 ㅠ후끈후끈 끈적끈적,,,,

 

시원한 사진하나 투척할께요.ㅎㅎ

 

사진으로나마 시원함을 느껴보시길 바래요~~

 

 


 

 

 

 

매년 햇볕은 더 강해지고 더운날도 더 많아지는 거 같아요

이건 불과 우리나라만 그런것은 아니지요..

 

환경오염으로 인해 기후변화 문제가 심각하다는 거 알고 계시죠?

 

세계 곳곳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환경정화운동을 저희 국제위러브유에서

 

꾸준히 해온다는것도 아시구요??ㅎㅎ

 

아직 모르시는 분들 주목 주목해 주세요~~

 

 

 

 

 

 

 

 

 

 

 

국제위러브유 봉사는 정말 광범위하게 이루어져요~

그중에  매해 늘어나는 사랑의 가족 걷기대회가 대표 행사인데요~

 

 

 

 

 

 

 

 

 

 

 

 

 

남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투발루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투발루는 세계에서 4번째로 작은나라인 투발루는

 

전체 9개의 섬으로 이루어져있고,

 

총 1만 1,000 여명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투발루에서는 몇 년 전부터

 

이상기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로인해 9개의 섬 중 이미 2개를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해수면 상승으로 바닷물에

모래가 쓸려나가 해안가의 나무들이 쓰러지고,

제방도 무너지고 있습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식수 부족입니다.

 

투발루 적십자 측이 발표한 한달 강우량은

 

 보통 200mm~ 400mm 입니다.

 

하지만 이상기후인 라니냐 현상으로 인해

 

6개월 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물부족으로 동물들이 죽어가고 있고,

 

투발루 국민들의 생명도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인해 어떤지역은 가뭄에

어떤지역은 홍수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거죠

 

 

이런 투발루에게 힘이되어드리고자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가 나섰습니다.

 

 

 

 

 

 

 

 

 


2012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과

 

 

 

‘제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통해

 투발루의 어려움을 알리며

 

 

 

 

기후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발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장길자회장)는

 

 

 

 2013년 9월, 투발루를 찾아 물탱크를 설치하고

클린월드운동으로 환경보호를 실천했습니다.

 

 

 

 

 

 

 

 

장길자 회장은

“지구온난화로 가장 먼저 사라지게 될

 운명에 처하게 될 나라가 바로 투발루”라며

 “오늘 우리가 걷는 한 걸음이

남태평의 아름다운 나라 투발루에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요즘 세계곳곳이 더위로 몸살을 앓고보니

지구 온난화 문제가 심각함을 더욱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환경정화에 힘쓰고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깨달아 이제라도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어요~~

 

 

 

 

 

 

 

 


 

 

Posted by 나나112

 

 

 

 

[경기인터뷰] 장길자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위대한 '어머니 사랑'으로 보편적 인류복지 실천"

 

 

 

 

 

 

 

한국뿐 아니라 국가·언어·인종·문화를 초월해 나눔과 봉사의 손길을 전하고 있는 장길자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이하 위러브유) 회장은 봉사야말로 인성교육에 있어 최고의 방법이라고 조언하는 ‘봉사의 달인’이다.
 
어려서부터 나누는 것을 좋아했다는 장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끓인 된장찌개를 나누고, 추운 겨울 결손가정 아이들을 위해 연탄불을 지피고 따뜻한 밥을 지어 먹였다. 그저 성격인줄만 알았던 그의 나눔은 ‘어머니의 사랑으로 인류복지를 이루자’는 목표로 각종 질병과 지진, 홍수 등 재난과 기근, 가난 등으로 고통 받는

세계인들을 돕는 글로벌 복지단체로 성장했다.
7월 5일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예음관에서 초중고교 학부모 500여 명에게 인성교육 특강을 준비중인 장길자 회장을 만났다.

 

 

 

 

-2001년 출범한 ‘새생명복지회’가 세계적인 복지활동을 위해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이하 위러브유)로 새롭게 거듭난 이후, 21세기 글로벌 복지단체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감하는가.
 생각할수록 기쁘고 감사한 일이다. 거슬러 올라가면 30여 년 전 소박하게 이웃을 돕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한국을 넘어 지구촌 곳곳의 어려운 이들까지 도울 수 있게 됐다. 이것은 결코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신 덕분이다. 우리 단체의 키워드인 ‘We♥U(위러브유)’가 바로 ‘나 혼자 아닌 우리가 함께 세상에 사랑을 전하자’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심장병, 백혈병, 난치병, 희귀병 어린이들에게 새 생명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와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등의 행사는 국내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어린이들에게 새 생명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매개가 돼 왔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생명이다. 아무리 많은 부와 명예를 가지고 있고, 멋진 꿈을 품고 있더라도 생명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래서 우리 단체의 복지활동은 ‘생명 살리기’를 최우선 목표로 한다. 10년 넘게 해마다 개최되고 있는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도 그런 취지다. 심장병, 난치병으로 생명이 위급한 국내외 어린이들을 돕는 데서 시작해 이제는 각종 재난과 질병 등으로 고통 받는 세계인들을 돕는 행사로 확대됐다. 그 동안 많은 이들이 생명을 건지고 희망을 되찾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말할 수 없이 기쁘다.

-위러브유의 사랑은 국경을 넘어 먼 나라까지 전해지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을 소개해 달라.
 지구촌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있다 보니 어려운 상황들도 모두 다르다. 기후변화로 삶의 터전을 잃고 기후난민이 된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 등 세계기후난민 돕기, 인류복지의 근간인 환경을 정화하고 깨끗한 삶을 만들기 위한 클린월드운동, 오염된 물을 마시며 질병에 시달리는 물 부족 국가 주민들을 위한 물 펌프 설치, 지진과 홍수 등 재난으로 피해 입은 사람들을 위한 긴급구호활동, 그 밖에도 가난 등 각종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고 있다.
 
-특히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는가.
 아프리카 가나, 케냐, 아시아의 캄보디아, 라오스 등 물 부족 국가 주민들은 세균과 기생충이 가득한 물을 마시고 질병에 걸려 생명을 잃는 일이 다반사다. 그 소식을 듣고 현지에 물펌프를 설치해주기로 했다. 하지만 쉬운 일이 아니었다. 경제환경이 열악해 지하수를 끌어올리기 위한 기술과 설비가 없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마을에서만 수천 명의 생명이 위태로운데 포기할 수는 없었다. 고심 끝에 인근 국가에서 기술설비를 들여와 깨끗한 물이 나올 때까지 지하 100미터 가까이 파 들어갔다. 마침내 땅 위로 시원한 물줄기가 솟구쳤을 때 ‘와!’ 하며 큰 소리로 환호하고 기뻐하는 주민들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정말 눈물이 날 만큼 감격스러웠다.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복지활동을 하기란 쉽지 않을거다.
 우리 단체의 좋은 점 중 하나가 세계 각국에 회원들이 많다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어려운 나라들의 사정을 속속들이 알기 어려운데 현지 회원들 덕분에 고통을 겪는 이들의 상황을 알게 되고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남미 페루에서는 지진으로 학교가 무너져 학업을 못 하는 학생들을 위해 임시교실을 지어주고, 캄보디아에서는 저소득 가정을 돕고 가난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책가방 등 학용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홍수피해로 이재민이 된 파키스탄, 네팔 주민들, 지진피해를 입은 일본 주민들에게도 직접 구호품과 성금을 전했다. 어려운 이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면서 진심 어린 위로와 희망도 함께 전하고 있다.
 
-국경을 뛰어넘는 봉사에 유독 정성을 쏟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
 저 높은 우주에서 내려다보면 지구는 작은 마을,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은 한 가족이나 다름 없다. 가족을 돕는 일에 국경과 언어, 인종, 문화가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누구에게나 정성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현재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는 해수면 상승으로 바닷물에 나라 전체가 침수되어 국민 모두가 삶의 터전을 잃은 채 기후난민이 됐다. 식수의 대부분을 자연빗물에 의존하는데 지난해 6개월 동안 가뭄이 심각해 한국 정부가 생수를 지원하기도 했다. 키리바시, 피지, 사모아 등 섬나라들도 비슷한 상황이다. 그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프다. 그래서 투발루 사람들을 돕고 그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지난 5월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했는데 고맙게도 1만 5천 명이나 되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었다.
 

 

-봉사를 어려워하거나 참 의미의 봉사를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조언을 해준다면.
 봉사는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다. 봉사는 습관이고 실천이다. 모든 사람을 내 가족이라 여기고 작은 사랑부터 베풀다 보면 욕심이 사라지고, 나아가 갈등과 분쟁도 사라진다. 그렇게 남을 돕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인지 직접 해보시면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출처: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591581

 

 저도 국제위러브유에서 봉사를 하기전까지는

봉사가 참 어렵게 느껴졌었어요

봉사라는것이 내가 조금은 힘들고 수고로울순 있지만

거창한게 아니라 남을 도우려는 마음에서 시작한다는걸 알아가고 있어요 ^^*

장길자 회장님 인터뷰처럼 남을 돕는일 봉사를 직접해보면

봉사가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일인지 알게 될거에요~~

여러분도 봉사에 참여해보세요~~

 

 

 

 

Posted by 나나112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5월22일 '클린 데이' 지정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으로 환경복지 실천
 청주 무심천서 1천200여 명 환경정화활동 펼쳐
 미국·영국·프랑스 등 세계 곳곳서 6만여명 동참

 


충북일보] 글로벌 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5월22일을 '클린 데이(Clean Day)'로 지정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펼쳤다.

 이날 청주 위러브유 회원들과 가족, 이웃 등 1천200여 명은

 연두색 셔츠를 맞춰 입고 청주시 무심천 일대를 말끔하게 청소했다.

 무심코 버린 휴지, 깡통, 비닐, 깨진 유리병, 플라스틱, 음식물 쓰레기까지

꼼꼼히 수거해 50리터 쓰레기봉투 100개를 가득 채웠다.

 휴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봉사에 나선 서기석(50)씨는

 "오늘 전 세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봉사를 한다고 하니

 너무나 뿌듯하다"며 "밝고 건강한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는 기쁨을

 자녀들과 함께 느끼게 돼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클린월드운동에 참가한 정예빈(18)양은

 "지구의 한 모퉁이를 쓸고 있다는 어느 청소부의 말이 떠오른다.

 전 세계 회원들이 다 함께 지구 대청소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신난다"며 실천하는 보람과 자부심을 전했다.

 위러브유 회원들의 환경정화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한 변재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깨끗한 지역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말을 드리고 싶다"며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 5천100여명은

청주뿐만 아니라 대전, 천안, 청주, 보령, 서산 등지에서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벌였다.

클린월드운동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뉴질랜드, 브라질, 아르헨티나, 인도, 네팔, 아일랜드 등 세계 곳곳에서 6만여 명이 참여했다.

 각국의 위러브유 회원들과 현지인들은

이날 산과 강, 하천과 바다, 거리와 공원 등을 누비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행복한 삶은 깨끗한 환경에서

시작된다'는 가치관을 통해 환경보호활동을 전개하며

기후재난 피해민들을 위한 복지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클린월드운동뿐 아니라

 사랑의 김장 나누기, 사랑의 연탄 배달, 다문화가정 돕기,

 재난 피해 복구, 청소년 인성교육 등 각종 사회복지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4월24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한얼광장에서

 1만3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7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민간복지단체가 주최하는 행사에 이례적으로

스페인, 이집트, 체코, 캄보디아, 네팔, 필리핀, 방글라데시,

가봉, 에콰도르, 나이지리아 등의 20여 개국 외교관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걷기대회를 통해 모금된 성금은

에콰도르 지진 피해민 긴급 구호성금과 네팔, 인도,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필리핀, 가봉 기후난민에게 물펌프 및 생계 지원금으로 전달됐다.

국내에서는 복지소외가정 120가구에게 생계·의료 지원금으로 지원됐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외에도 세월호 침몰사고 무료급식,

대구지하철 참사 무료급식 자원봉사 등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고통 받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있다.

 국내외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대한민국 대통령 훈장을 비롯해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최고상인 라이프타임상, 캄보디아 국왕 훈장 등을 수상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관계자는 "기후변화는 인류가

 당면한 가장 시급한 문제"라며 "전 세계인들의

작은 실천이 모아질 때 지구가 좀 더 깨끗하고

안전하게 변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448256>

 

전세계 곳곳에서 동시에 이루어 지는 국제위러브유 클린운동~~

역시 글로벌 단체라고 할만한 모습입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작은 실천들이 모여지면

기후 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가 점점 깨끗해지지 않을까요?

모두모두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나나112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클린데이' 맞아

 세계적 봉사활동 시행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 진주성, 남강변 일대

 정화활동 펼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클린 데이를 맞아 남강변 일원에서 환경보호 운동을 펼치고 있다.

 ⓒ 워러브유운동본부


[프라임경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지난 22일 '클린 데이'를 맞아

 진주성 일대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환경보호 운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정한 '클린 데이'는

 한국을 비롯한 미국,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페루, 브라질, 콜롬비아, 필리핀, 캄보디아, 몽골 등 세계 각국에서 6만여명이 참여해 산, 바다, 공원, 거리 등을 정화하는 환경의 날이다.

이날 국내에는 서울, 경기, 충청, 강원, 호남, 영남, 제주 등 전국에서 일제히 클린월드운동을 펼쳤으며, 진주에서는 600여명이 참가해 진주성과 남강 주변을 돌아보며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 워러브유운동본부


현장에 함께 한 김진수 진주문화원장은

"이렇게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모여 봉사활동에 참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시를 생각하고, 나라를 생각하는 여러분들이야 말로 진정한 애국자"라고 말했다.

이에 경남환경교육연합 김길수 회장은 "누군가를 위해 청소를 하는 것은 평소에 따뜻한 마음이 없다면 어려운 것"이라며

 "여기 계신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원들은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 같다"고 말을 거들었다.

친구들과 참여한 하성민 학생은 "거리정화를 할 때 마주치는 몇몇 분들이 격려를

 해주셨다"며 "오늘만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봉사정신을 가져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위러브유는 기후변화로 고통을 받는 가나, 케냐, 콩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캄보디아, 라오스, 네팔, 파키스탄 등에 저수시설 20대를 설치해 오염된 식수로 질병에 걸린 많은 이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되찾아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월호 침몰사고 무료급식 자원봉사, 대구지하철 참사 무료급식 자원봉사,

 에콰도르 지진 피해 긴급 구호성금 지원, 필리핀 태풍 피해 복구 및

구호, 인도네시아 지진해일 복구, 네팔 대지진 피해 복구 등

재난 구호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들의 헌신적인 복지활동에는 '어머니의 사랑'이 담겼으며,

자녀를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재난, 질병, 빈곤 등에 고통받는 세계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사회지원사업,

긴급구호사업, 환경복지사업 등

다각적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깨끗한 환경 속에서 삶의 가치가 높아지고

 진정한 인류 복지가 완성된다"며

 "복지적 측면의 환경보호활동에 전 세계인들이 동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프라임경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337927>

 

 

 

두달전쯤 전세계 헌혈 릴레이 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클린데이가 되었더라구요 !!ㅎ

시간이 정말빨리간다는걸 새삼 느꼈답니다

좋은일 하면서 보내는 이 시간들이 참행복한데요

지난 클린데이에 저희 지역은 중랑천에서 클린월드 운동을 했었는데

그날이 참 더웠지요;;;

그래도 가족단위로 나오셔서 열심히 봉사하고 가신 회원님들

정말 대단합니다~

저희 지역뿐만아니라 진주지역에서도

클린월드운동을 하였는데 신문에 실렸네요~~^^

기사내용에 따뜻한 마음을 가진분들이

할수있는 것이 봉사인것같다고 한부분이

마음에 남네요~따뜻한 마음을 갖구 이웃과 더불어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겠어요!!^^

 

 

Posted by 나나112
이전버튼 1 2 3 4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나나112

공지사항

Yesterday3
Today0
Total22,942

달력

 « |  » 2019.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