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날씨가 부쩍 더워졌지요?

 

야외활동이 늘어나고있는 요즘

 

 우리의 환경의식이 참중요하단 생각이 드는데요~

 

환경파괴로 기상이변이 생기고

 

그로인해 태풍,가뭄등 마치 도미노처럼

 

지구를 아프게 하고있으니까요

 

국제위러브유의 주요 복지활동가운데

 

바로 클린월드운동이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부산도 예외없이 많은 분들이

 

 클린월드운동에 힘써주셨네요~~^~^

 

나부터 열심히 환경운동을 하다보면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환경운동에

 

동참하지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부산지역 4곳 정화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지난 22일 부산지역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부산지역 회원들은 지난 22일

서면특화거리 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부산지역 회원들은 부산 전역에서 정화활동에 나섰다.

 부산진구 서면특화거리 일대에서는

 1000여 명이 참가해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과 그 가족들은 거리에 버려진 광고전단과

 담배꽁초, 음료수 캔 등 쓰레기 3t을 수거했다.

또 북구 대천천 일대와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기장군 일광해수욕장 일대에서도 총 2000여 명이 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정화활동은 부산뿐 아니라 전국에서 일제히 열려

 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 4만여 명이 참여했다.

또 미국과 영국, 캄보디아, 몽골 등 전 세계 회원도 '클린데이' 행사에 동참했다.

 위러브유운동본부는 클린월드운동뿐만 아니라

기후변화로 고통을 겪는 제3세계 국가를 돕고 있다.

 

정말 멋지쥬?ㅎㅎ

클린데이~!! 모두 함께 동참해 보아요~^^

Posted by 나나112

소래포구서 클린월드운동 펼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1톤 2대 환경정화

 

 

 


 

남동구에 위치한 소래포구에서 300여명의 작은 손길들이 모여 ‘클린월드운동’을 펼쳤다.


[경기도민일보 = 인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은 작은 움직임에서 비롯된다.

 

11일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소래포구에서

300여명의 작은 손길들이 모여 ‘클린월드운동’을 펼쳤다.

 바쁜 일과 속에서도 직장인, 대학생, 주부, 청소년 등 각계각층에서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 동참했다.


클린월드운동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전세계적으로 전개하는 환경복지운동이다. 공원, 거리, 산, 바다, 하천 등

 삶의 터전인 환경을 정화하여 복지의 근간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한 취지로 세계 각국에서 환경정화 및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인천의 소래포구는 새우, 꽃게, 민어, 농어, 홍어, 광어 등

 다양한 어종이 수확되어 풍성한 어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아름다운 풍광과 해양생태공원 조성 등으로 서울, 인천은

 물론 전국 각지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다.


반면 유동인구가 많고 식당, 상가 등이 밀집되어 있어

각종 쓰레기, 불법 광고물 등이 난무하다.

이에 위러브유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이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선물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이번 클린월드운동을 마련했다.
청소용 집게, 장갑, 쓰레기봉투 등을 가지고 나온 참가자들의 얼굴은

 환한 웃음으로 가득했다. 이들은 소래포구 일대 상가,

 해안도로 주변 등을 지나며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 등을 제거했다.

무분별하게 버려진 과자봉지, 휴지, 담배꽁초, 과일껍질,

눌러 붙은 껌, 음료수병, 나무젓가락, 구겨진 종이컵 등 온갖 쓰레기들이 수거됐다.
직장 동료와 함께 시간을 내어 왔다는 직장인 한동호(39)씨는

“세상이 갈수록 각박해지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봉사에 참여하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학교 1학년 김채리(14) 학생은 “내 손으로 환경을 깨끗하게 한다는 마음으로

 주변을 보니 생각보다 쓰레기가 많아서 깜짝 놀랐다”며

“여럿이 함께하니 힘들지 않고 즐거웠다. 앞으로는 지나다니다

 쓰레기를 보면 주울 것”이라고 다짐했다.
주부 정혜영(48)씨는 “집을 깨끗하게 청소한 후 상쾌한 기분이 드는 것처럼

거리가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기분이 참 좋다”며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줍는다면 우리의 터전이

 좀 더 쾌적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명절과 휴가철이면 환경오염으로 골머리를 앓던 인천시에서는

 쓰레기봉투 등 청소도구를 통해 이들을 지원했다. 이날 수거된 쓰레기는

 1톤 트럭 두 대 분량이었다.


현장을 방문한 인천시 자원순환과 한상우 행정팀장은

 “소래포구가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곳이라 환경상태가 매우 열악한데,

 설을 앞두고 이렇게 깨끗하게 해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며

 “시민들에게 환경보호의식을 고취시키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한국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어머니의 사랑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 이웃을 돕는 글로벌 복지단체다.

 재난, 빈곤, 질병 등으로 고통 받는 이들과 물 부족 국가,

기후난민 등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출처:http://www.kgdm.co.kr/news/220581

사람들이 자주 찾는곳이 사실 많이 더러운곳이 많은데

가족과함께나와서 환경정화에 힘써주셨네요~~

아이들에게 산 교육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저희 집근처 거리정화 운동에 참여해본적이 있는데

참 뿌듯하더라구욧~ㅎㅎ

여러분들도 기회가 되시면 봉사에 참여해보세요!!

 

Posted by 나나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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