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잇님들~^^*

 

요새 더운 날씨에 건강 잘챙기고 계시나요?

 

너무너무 더워요 ㅠ후끈후끈 끈적끈적,,,,

 

시원한 사진하나 투척할께요.ㅎㅎ

 

사진으로나마 시원함을 느껴보시길 바래요~~

 

 


 

 

 

 

매년 햇볕은 더 강해지고 더운날도 더 많아지는 거 같아요

이건 불과 우리나라만 그런것은 아니지요..

 

환경오염으로 인해 기후변화 문제가 심각하다는 거 알고 계시죠?

 

세계 곳곳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환경정화운동을 저희 국제위러브유에서

 

꾸준히 해온다는것도 아시구요??ㅎㅎ

 

아직 모르시는 분들 주목 주목해 주세요~~

 

 

 

 

 

 

 

 

 

 

 

국제위러브유 봉사는 정말 광범위하게 이루어져요~

그중에  매해 늘어나는 사랑의 가족 걷기대회가 대표 행사인데요~

 

 

 

 

 

 

 

 

 

 

 

 

 

남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투발루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투발루는 세계에서 4번째로 작은나라인 투발루는

 

전체 9개의 섬으로 이루어져있고,

 

총 1만 1,000 여명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투발루에서는 몇 년 전부터

 

이상기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로인해 9개의 섬 중 이미 2개를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해수면 상승으로 바닷물에

모래가 쓸려나가 해안가의 나무들이 쓰러지고,

제방도 무너지고 있습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식수 부족입니다.

 

투발루 적십자 측이 발표한 한달 강우량은

 

 보통 200mm~ 400mm 입니다.

 

하지만 이상기후인 라니냐 현상으로 인해

 

6개월 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물부족으로 동물들이 죽어가고 있고,

 

투발루 국민들의 생명도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인해 어떤지역은 가뭄에

어떤지역은 홍수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거죠

 

 

이런 투발루에게 힘이되어드리고자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가 나섰습니다.

 

 

 

 

 

 

 

 

 


2012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과

 

 

 

‘제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통해

 투발루의 어려움을 알리며

 

 

 

 

기후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발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장길자회장)는

 

 

 

 2013년 9월, 투발루를 찾아 물탱크를 설치하고

클린월드운동으로 환경보호를 실천했습니다.

 

 

 

 

 

 

 

 

장길자 회장은

“지구온난화로 가장 먼저 사라지게 될

 운명에 처하게 될 나라가 바로 투발루”라며

 “오늘 우리가 걷는 한 걸음이

남태평의 아름다운 나라 투발루에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요즘 세계곳곳이 더위로 몸살을 앓고보니

지구 온난화 문제가 심각함을 더욱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환경정화에 힘쓰고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깨달아 이제라도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어요~~

 

 

 

 

 

 

 

 


 

 

Posted by 나나112

 

 

 

 

[경기인터뷰] 장길자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위대한 '어머니 사랑'으로 보편적 인류복지 실천"

 

 

 

 

 

 

 

한국뿐 아니라 국가·언어·인종·문화를 초월해 나눔과 봉사의 손길을 전하고 있는 장길자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이하 위러브유) 회장은 봉사야말로 인성교육에 있어 최고의 방법이라고 조언하는 ‘봉사의 달인’이다.
 
어려서부터 나누는 것을 좋아했다는 장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끓인 된장찌개를 나누고, 추운 겨울 결손가정 아이들을 위해 연탄불을 지피고 따뜻한 밥을 지어 먹였다. 그저 성격인줄만 알았던 그의 나눔은 ‘어머니의 사랑으로 인류복지를 이루자’는 목표로 각종 질병과 지진, 홍수 등 재난과 기근, 가난 등으로 고통 받는

세계인들을 돕는 글로벌 복지단체로 성장했다.
7월 5일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예음관에서 초중고교 학부모 500여 명에게 인성교육 특강을 준비중인 장길자 회장을 만났다.

 

 

 

 

-2001년 출범한 ‘새생명복지회’가 세계적인 복지활동을 위해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이하 위러브유)로 새롭게 거듭난 이후, 21세기 글로벌 복지단체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감하는가.
 생각할수록 기쁘고 감사한 일이다. 거슬러 올라가면 30여 년 전 소박하게 이웃을 돕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한국을 넘어 지구촌 곳곳의 어려운 이들까지 도울 수 있게 됐다. 이것은 결코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신 덕분이다. 우리 단체의 키워드인 ‘We♥U(위러브유)’가 바로 ‘나 혼자 아닌 우리가 함께 세상에 사랑을 전하자’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심장병, 백혈병, 난치병, 희귀병 어린이들에게 새 생명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와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등의 행사는 국내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어린이들에게 새 생명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매개가 돼 왔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생명이다. 아무리 많은 부와 명예를 가지고 있고, 멋진 꿈을 품고 있더라도 생명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래서 우리 단체의 복지활동은 ‘생명 살리기’를 최우선 목표로 한다. 10년 넘게 해마다 개최되고 있는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도 그런 취지다. 심장병, 난치병으로 생명이 위급한 국내외 어린이들을 돕는 데서 시작해 이제는 각종 재난과 질병 등으로 고통 받는 세계인들을 돕는 행사로 확대됐다. 그 동안 많은 이들이 생명을 건지고 희망을 되찾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말할 수 없이 기쁘다.

-위러브유의 사랑은 국경을 넘어 먼 나라까지 전해지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을 소개해 달라.
 지구촌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있다 보니 어려운 상황들도 모두 다르다. 기후변화로 삶의 터전을 잃고 기후난민이 된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 등 세계기후난민 돕기, 인류복지의 근간인 환경을 정화하고 깨끗한 삶을 만들기 위한 클린월드운동, 오염된 물을 마시며 질병에 시달리는 물 부족 국가 주민들을 위한 물 펌프 설치, 지진과 홍수 등 재난으로 피해 입은 사람들을 위한 긴급구호활동, 그 밖에도 가난 등 각종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고 있다.
 
-특히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는가.
 아프리카 가나, 케냐, 아시아의 캄보디아, 라오스 등 물 부족 국가 주민들은 세균과 기생충이 가득한 물을 마시고 질병에 걸려 생명을 잃는 일이 다반사다. 그 소식을 듣고 현지에 물펌프를 설치해주기로 했다. 하지만 쉬운 일이 아니었다. 경제환경이 열악해 지하수를 끌어올리기 위한 기술과 설비가 없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마을에서만 수천 명의 생명이 위태로운데 포기할 수는 없었다. 고심 끝에 인근 국가에서 기술설비를 들여와 깨끗한 물이 나올 때까지 지하 100미터 가까이 파 들어갔다. 마침내 땅 위로 시원한 물줄기가 솟구쳤을 때 ‘와!’ 하며 큰 소리로 환호하고 기뻐하는 주민들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정말 눈물이 날 만큼 감격스러웠다.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복지활동을 하기란 쉽지 않을거다.
 우리 단체의 좋은 점 중 하나가 세계 각국에 회원들이 많다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어려운 나라들의 사정을 속속들이 알기 어려운데 현지 회원들 덕분에 고통을 겪는 이들의 상황을 알게 되고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남미 페루에서는 지진으로 학교가 무너져 학업을 못 하는 학생들을 위해 임시교실을 지어주고, 캄보디아에서는 저소득 가정을 돕고 가난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책가방 등 학용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홍수피해로 이재민이 된 파키스탄, 네팔 주민들, 지진피해를 입은 일본 주민들에게도 직접 구호품과 성금을 전했다. 어려운 이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면서 진심 어린 위로와 희망도 함께 전하고 있다.
 
-국경을 뛰어넘는 봉사에 유독 정성을 쏟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
 저 높은 우주에서 내려다보면 지구는 작은 마을,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은 한 가족이나 다름 없다. 가족을 돕는 일에 국경과 언어, 인종, 문화가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누구에게나 정성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현재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는 해수면 상승으로 바닷물에 나라 전체가 침수되어 국민 모두가 삶의 터전을 잃은 채 기후난민이 됐다. 식수의 대부분을 자연빗물에 의존하는데 지난해 6개월 동안 가뭄이 심각해 한국 정부가 생수를 지원하기도 했다. 키리바시, 피지, 사모아 등 섬나라들도 비슷한 상황이다. 그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프다. 그래서 투발루 사람들을 돕고 그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지난 5월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했는데 고맙게도 1만 5천 명이나 되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었다.
 

 

-봉사를 어려워하거나 참 의미의 봉사를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조언을 해준다면.
 봉사는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다. 봉사는 습관이고 실천이다. 모든 사람을 내 가족이라 여기고 작은 사랑부터 베풀다 보면 욕심이 사라지고, 나아가 갈등과 분쟁도 사라진다. 그렇게 남을 돕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인지 직접 해보시면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출처: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591581

 

 저도 국제위러브유에서 봉사를 하기전까지는

봉사가 참 어렵게 느껴졌었어요

봉사라는것이 내가 조금은 힘들고 수고로울순 있지만

거창한게 아니라 남을 도우려는 마음에서 시작한다는걸 알아가고 있어요 ^^*

장길자 회장님 인터뷰처럼 남을 돕는일 봉사를 직접해보면

봉사가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일인지 알게 될거에요~~

여러분도 봉사에 참여해보세요~~

 

 

 

 

Posted by 나나112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5월22일 '클린 데이' 지정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으로 환경복지 실천
 청주 무심천서 1천200여 명 환경정화활동 펼쳐
 미국·영국·프랑스 등 세계 곳곳서 6만여명 동참

 


충북일보] 글로벌 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5월22일을 '클린 데이(Clean Day)'로 지정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펼쳤다.

 이날 청주 위러브유 회원들과 가족, 이웃 등 1천200여 명은

 연두색 셔츠를 맞춰 입고 청주시 무심천 일대를 말끔하게 청소했다.

 무심코 버린 휴지, 깡통, 비닐, 깨진 유리병, 플라스틱, 음식물 쓰레기까지

꼼꼼히 수거해 50리터 쓰레기봉투 100개를 가득 채웠다.

 휴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봉사에 나선 서기석(50)씨는

 "오늘 전 세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봉사를 한다고 하니

 너무나 뿌듯하다"며 "밝고 건강한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는 기쁨을

 자녀들과 함께 느끼게 돼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클린월드운동에 참가한 정예빈(18)양은

 "지구의 한 모퉁이를 쓸고 있다는 어느 청소부의 말이 떠오른다.

 전 세계 회원들이 다 함께 지구 대청소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신난다"며 실천하는 보람과 자부심을 전했다.

 위러브유 회원들의 환경정화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한 변재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깨끗한 지역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말을 드리고 싶다"며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 5천100여명은

청주뿐만 아니라 대전, 천안, 청주, 보령, 서산 등지에서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벌였다.

클린월드운동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뉴질랜드, 브라질, 아르헨티나, 인도, 네팔, 아일랜드 등 세계 곳곳에서 6만여 명이 참여했다.

 각국의 위러브유 회원들과 현지인들은

이날 산과 강, 하천과 바다, 거리와 공원 등을 누비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행복한 삶은 깨끗한 환경에서

시작된다'는 가치관을 통해 환경보호활동을 전개하며

기후재난 피해민들을 위한 복지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클린월드운동뿐 아니라

 사랑의 김장 나누기, 사랑의 연탄 배달, 다문화가정 돕기,

 재난 피해 복구, 청소년 인성교육 등 각종 사회복지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4월24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한얼광장에서

 1만3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7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민간복지단체가 주최하는 행사에 이례적으로

스페인, 이집트, 체코, 캄보디아, 네팔, 필리핀, 방글라데시,

가봉, 에콰도르, 나이지리아 등의 20여 개국 외교관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걷기대회를 통해 모금된 성금은

에콰도르 지진 피해민 긴급 구호성금과 네팔, 인도,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필리핀, 가봉 기후난민에게 물펌프 및 생계 지원금으로 전달됐다.

국내에서는 복지소외가정 120가구에게 생계·의료 지원금으로 지원됐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외에도 세월호 침몰사고 무료급식,

대구지하철 참사 무료급식 자원봉사 등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고통 받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있다.

 국내외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대한민국 대통령 훈장을 비롯해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최고상인 라이프타임상, 캄보디아 국왕 훈장 등을 수상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관계자는 "기후변화는 인류가

 당면한 가장 시급한 문제"라며 "전 세계인들의

작은 실천이 모아질 때 지구가 좀 더 깨끗하고

안전하게 변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448256>

 

전세계 곳곳에서 동시에 이루어 지는 국제위러브유 클린운동~~

역시 글로벌 단체라고 할만한 모습입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작은 실천들이 모여지면

기후 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가 점점 깨끗해지지 않을까요?

모두모두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나나112

지인 아들이 얼마전에 군에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 태어난 사나이라면 당연히 나라의 부름을 받고

군대에 들어가게 되지요


부모의 마음은 아직도 철부지 같은 아들이 군에 가게되어

걱정이 많이 되는것같았어요


아들군에 보내놓고 몇개월 잠을 설치고 밥도 안들어간다하니

그 마음이 어떤지 조금은 알겠더라구요




군에 들어간지 몇개월이 지나고 아들이 군생활에 적응을 잘하고 있어

이제야 잠이 오고 밥을 먹게 된다는 지인을보니

역시 엄마는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군에서 나라지키느라 수고하는 장병들을위해

국제위러브유 장길자 회장님께서 회원들과함께


제 17보병사단 번개부대로 위문을 다녀오셨더라구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은
" 국가와 국민을 위해 더위와 추위를 가리지않고 밤낮 고생하는 장병들에게
늘 고마운 마음이 있다" 고 감사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답니다~

 

나라지키느라 애쓰는 국군장병 여러분!

힘내세요~~더운여름이라 더욱마음에 짠하네요.ㅠㅠ

Posted by 나나112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클린데이' 맞아

 세계적 봉사활동 시행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 진주성, 남강변 일대

 정화활동 펼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클린 데이를 맞아 남강변 일원에서 환경보호 운동을 펼치고 있다.

 ⓒ 워러브유운동본부


[프라임경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지난 22일 '클린 데이'를 맞아

 진주성 일대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환경보호 운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정한 '클린 데이'는

 한국을 비롯한 미국,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페루, 브라질, 콜롬비아, 필리핀, 캄보디아, 몽골 등 세계 각국에서 6만여명이 참여해 산, 바다, 공원, 거리 등을 정화하는 환경의 날이다.

이날 국내에는 서울, 경기, 충청, 강원, 호남, 영남, 제주 등 전국에서 일제히 클린월드운동을 펼쳤으며, 진주에서는 600여명이 참가해 진주성과 남강 주변을 돌아보며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 워러브유운동본부


현장에 함께 한 김진수 진주문화원장은

"이렇게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모여 봉사활동에 참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시를 생각하고, 나라를 생각하는 여러분들이야 말로 진정한 애국자"라고 말했다.

이에 경남환경교육연합 김길수 회장은 "누군가를 위해 청소를 하는 것은 평소에 따뜻한 마음이 없다면 어려운 것"이라며

 "여기 계신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원들은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 같다"고 말을 거들었다.

친구들과 참여한 하성민 학생은 "거리정화를 할 때 마주치는 몇몇 분들이 격려를

 해주셨다"며 "오늘만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봉사정신을 가져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위러브유는 기후변화로 고통을 받는 가나, 케냐, 콩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캄보디아, 라오스, 네팔, 파키스탄 등에 저수시설 20대를 설치해 오염된 식수로 질병에 걸린 많은 이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되찾아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월호 침몰사고 무료급식 자원봉사, 대구지하철 참사 무료급식 자원봉사,

 에콰도르 지진 피해 긴급 구호성금 지원, 필리핀 태풍 피해 복구 및

구호, 인도네시아 지진해일 복구, 네팔 대지진 피해 복구 등

재난 구호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들의 헌신적인 복지활동에는 '어머니의 사랑'이 담겼으며,

자녀를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재난, 질병, 빈곤 등에 고통받는 세계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사회지원사업,

긴급구호사업, 환경복지사업 등

다각적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깨끗한 환경 속에서 삶의 가치가 높아지고

 진정한 인류 복지가 완성된다"며

 "복지적 측면의 환경보호활동에 전 세계인들이 동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프라임경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337927>

 

 

 

두달전쯤 전세계 헌혈 릴레이 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클린데이가 되었더라구요 !!ㅎ

시간이 정말빨리간다는걸 새삼 느꼈답니다

좋은일 하면서 보내는 이 시간들이 참행복한데요

지난 클린데이에 저희 지역은 중랑천에서 클린월드 운동을 했었는데

그날이 참 더웠지요;;;

그래도 가족단위로 나오셔서 열심히 봉사하고 가신 회원님들

정말 대단합니다~

저희 지역뿐만아니라 진주지역에서도

클린월드운동을 하였는데 신문에 실렸네요~~^^

기사내용에 따뜻한 마음을 가진분들이

할수있는 것이 봉사인것같다고 한부분이

마음에 남네요~따뜻한 마음을 갖구 이웃과 더불어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겠어요!!^^

 

 

Posted by 나나112

지난 5월 22일 중랑천에서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클린데이여서 클린월드 운동이 있었어요 ~
주황빛 회원들 모습이 아름답지요^^?

더운 날씨에도 불구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네요 !!

사실 너무너무 덥고 자외선에 피부가 타들어 갈꺼같았지만

 열심히 하는 회원분들을 보며 덩달아 열심히 봉사에 임할수 있었어요 ^^*​

중랑천 안에 들어있는 쓰레기도

직접 들어가서 처리했답니다~^^이번 행사를통해

 봉사의 뿌듯함 기쁨 가득 느꼈어요~

여러분들도 참여해보세여^^*

Posted by 나나112

요새 날씨가 부쩍 더워졌지요?

 

야외활동이 늘어나고있는 요즘

 

 우리의 환경의식이 참중요하단 생각이 드는데요~

 

환경파괴로 기상이변이 생기고

 

그로인해 태풍,가뭄등 마치 도미노처럼

 

지구를 아프게 하고있으니까요

 

국제위러브유의 주요 복지활동가운데

 

바로 클린월드운동이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부산도 예외없이 많은 분들이

 

 클린월드운동에 힘써주셨네요~~^~^

 

나부터 열심히 환경운동을 하다보면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환경운동에

 

동참하지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부산지역 4곳 정화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지난 22일 부산지역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부산지역 회원들은 지난 22일

서면특화거리 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부산지역 회원들은 부산 전역에서 정화활동에 나섰다.

 부산진구 서면특화거리 일대에서는

 1000여 명이 참가해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과 그 가족들은 거리에 버려진 광고전단과

 담배꽁초, 음료수 캔 등 쓰레기 3t을 수거했다.

또 북구 대천천 일대와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기장군 일광해수욕장 일대에서도 총 2000여 명이 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정화활동은 부산뿐 아니라 전국에서 일제히 열려

 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 4만여 명이 참여했다.

또 미국과 영국, 캄보디아, 몽골 등 전 세계 회원도 '클린데이' 행사에 동참했다.

 위러브유운동본부는 클린월드운동뿐만 아니라

기후변화로 고통을 겪는 제3세계 국가를 돕고 있다.

 

정말 멋지쥬?ㅎㅎ

클린데이~!! 모두 함께 동참해 보아요~^^

Posted by 나나112

국제위러브유, 한가위 맞아 소외계층에 위로의 손길 내밀어

 

 


결실의 기쁨을 나누는 추석을 맞아 울산 북구 일대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머니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는 손길이 있다. 24일 북구청을 찾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 회원들은 지역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쌀과 견과류, 컵라면 등 식료품을 전달했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명절이 되어도 가족이나 친인척과 함께하지 못하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처럼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어머니의 마음을 나누고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형조 북구 부구청장은 “어려운 경기에 타의 본이 되는 선행에 감사드리고 북구 주민들을 생각하는 여러분의 정성을 그대로 담아 독거노인가정, 모자가정 등 주위 이웃에 전하겠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처럼 어머니의 사랑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도와주는 위러브유의 진심어린 행보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위로가 되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분부는 지난 설 명절에도 울주군 온양읍, 북구 지역 이웃들을 위해 도움을 건넸다. 앞서 혈액 부족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이들을 살리기 위해 울산시청 광장에서 전개한 헌혈하나둘운동에는 800명이 동참했다.

또한 단체는 클린월드운동이라는 특색 있는 환경복지활동도 전개한다. 회원들을 비롯해 시민들도 울산 도심 일대는 물론 태화강, 동천강, 호계천 등 지역 내 환경 개선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한편 위러브유의 활동영역은 국경을 넘고 언어와 문화를 초월한다. 지난해 세월호 참사 피해가족을 위해 약 20일간 하루 24시간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펼친 데 이어, 슈퍼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 타클로반에 학교건물을 재건해주었다. 올해 네팔 대지진 피해지역에서도 구호활동을 펼치며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출처:http://www.uwnews.co.kr/sub_read.html?uid=38093

어머니의 사랑이 필요한곳에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위러브유의 행보가

쉼없이 이뤄집니다

봉사라는건 크고작은것에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남을 생각해서 나누고 베풀고 도우려는 마음이 참중요한것 같아요~

끊임없이 이뤄질 위러브유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Posted by 나나112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따뜻한 이웃사랑 펼쳐

위러브유 회원들 구리 등 경기도 일대 이웃들에게

어머니 사랑 나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지난 3일(목), 설 명절을 맞아 구리시 일대 어려운 이웃들을 방문해 사랑의 온기를 나눴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구리시 동구동, 인창동, 갈매동 주민센터를 각각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이 사회적 소외감이 아닌 더불어 사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생필품 70세트와 전기매트 45개를 지원했다.

 

위러브유 측은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새해와 설 명절 맞아 더욱 용기와 희망을 얻으시길 바란다”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함께하는 이웃들이 있으니 힘내시라”고 전했다.

 

지역 주민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에 소완기 동구동 주민센터장은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에서 나눔의 행복, 나눔의 기쁨을 더하고자 불우이웃돕기 성원물품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였습니다.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종근 갈매동 주민센터장도 “때에 따라 항상 잊지 않고 지역주민들을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리고 설 명절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우리 동에 베풀어주신 국제위러브유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기뻐했다.

 

위러브유는 이웃과 함께 행복한 설을 보내자는 취지로 전국 각지에서 복지 소외 가정에 도움을 전하고 있다. 가족을 돌보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이들의 발걸음은 독거노인가정, 소년소녀가정,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위탁가정 등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고 있다.

 

경기도 각지에서도 이들의 손길이 지역사회에 전달되고 있다. 성남 지역 회원들은 중원구 일대 11개 동에 각각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며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기를 바랐다. 평택에서는 신장동 독거노인가정 18세대에 극세사 이불과 생필품 세트가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겨울나기에 훈훈함이 더해졌다. 용인, 오산, 부천, 군포, 고양, 안산 등지에서도 쌀과 떡국 떡, 라면, 식료품 및 생필품 세트, 포근한 이불과 전기매트 등 다양한 설 선물이 전해졌다.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을 찾느라 고심하고 새해 덕담과 격려의 메시지를 빼놓지 않는 모습에서 어머니의 마음 같은 세심한 정성이 엿보인다.

 

‘어머니의 사랑’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세계적으로 전개하는 복지활동의 근간이다. 얼마 전 전 국민의 아픔이었던 세월호 침몰사고 때는 피해자 가족들을 위해 위러브유 회원들이 하루 24시간씩 약 20일 동안 정성 들여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실시하기도 했다. 지난해 대지진이 발생한 네팔에서도 현지 국민들을 위해 천막과 쌀, 생수, 라면 등 1억 원 상당의 구호품을 긴급 지원했다. 현지 회원들이 솔선수범하여 피해 복구와 사상자 구조 등에 나서 세계적인 귀감이 되기도 했다.

 

위러브유 측은 이 같은 모든 행보가 “자녀를 위해 희생을 마다 않는 어머니의 마음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말한다. 단체는 해마다 설과 추석 등 명절이 되면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한편, 평소에도 심장병·희귀병 어린이 돕기, 다문화가정 지원, 김장 및 연탄 나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어머니의 사랑을 나누고 있다.

 

출처:http://www.gipress.com/sub_read.html?uid=16701

 

 

 

어머니의 마음으로 국내뿐만아니라

해외에까지도 봉사에 여념없는 국제위러브유~

명절뿐아니라 평소에도 복지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봉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십수년간 꾸준히 봉사하는 위러브유는

다양한 계층,분야,나라에서 봉사를 하고있어요~

세상은 각박해지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한 사람이고 싶네요~

날이갈수록 진해지는 위러브유의 봉사활동

함께 지켜보실래요?^^

 

 

 


Posted by 나나112


위러브유, 고통받는 이웃들

손잡고 부른 희망의 노래 '가슴뭉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제 16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성황

 

 

재난과 질병, 가난 등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이 함께 손을 잡고 희망의 노래를 불렀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는 지난 13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심장병․희귀난치병 어린이와 복지소외가정을 돕기위한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펼쳐 가슴뭉클한 감동을 전했다.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모습

 


올해 16주년을 맞는 이번 콘서트에는 주한 외교사절을 비롯해 학계, 정계, 재계, 문화예술계, 체육계, 교육계 등 각계 인사들과 위러브유 회원, 시민 등 1만 5000여 명이 참석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큰 마음을 내었다. 사랑나눔 행사는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 부천 세종병원,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가 공동 후원했다.

장길자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12월의 길목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과 이웃과 사회를 위해 밤낮으로 수고하는 소방관들을 응원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모였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 “그동안 지친 이웃들의 마음에 응원가를 불러주고 주저앉은 그들을 일으켜 세웠던 기적을 보여왔던 것처럼 오늘 콘서트를 통해서도 그런 기적을 볼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길자 회장이 복지소외가정에 수혜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1부 기금 전달식과 2부 사랑의 콘서트로 구성돼 진행됐으며, 특히 1부에서는 장 회장이 한 부모 가정, 독거노인가정, 다문화가정에 수혜증서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고급이불을 전달하며 위로했다.

2부 콘서트에서는 윤태규, 이승훈, 정수라, 김종환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과 뮤지컬배우 등이 열정과 삶의 위로가 되는 노래를 선보여 무대를 빛냈으며, 이어 새생명어린이합창단이 귀엽고 깜찍한 율동을 선보여 장내는 즐거움과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다. 뮤지컬 배우이자 주안이 아빠․엄마로도 사랑 받고 있는 손준호․김소현 부부가 듀엣곡 ‘사랑의 찬가’ 등을 열창하자 무대는 환호와 갈채가 끊이질 않았다. 참석자들은 공연과 무대장치, 조명 등 모두 최고 수준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콘서트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 모습.


이날 잠실체육관에는 행사 1시간 전부터 관람객이 입장을 기다리며 줄을 길게 늘어서 열기를 실감케 했으며, 돔 형태의 행사장 안은 1층 플로어를 비롯해 2, 3층 객석까지 모두 관객들로 가득차 대만원을 이뤘다.

위러브유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모은 기금을 서울, 성남, 수원 등 수도권 일대의 심장병·희귀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와 한 부모가정, 독거노인가정, 소년소녀가정, 소방대원가정 등 총 91가정의 생계비와 의료비 지원에 사용할 방침이다.

출처: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14/20151214003851.html?OutUrl=daum

정말 많은 인원이 참여했던 사랑의 콘서트였습니다.

저도 다녀왔는데 그많은 인원이 모였어도 질서있게 아무사고없이 끝났다는게

대단하더라구요^^*

해마다열리는 국제위러브유 행사중에서도 대표행사라고도 할수있는데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나나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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