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편의점가면 이런 커피우유를 사먹을때가있어요~

맛없는거 마시면 괜히 사먹었다 싶은데

프렌치카페,,여기 커피우유 맛나네요~

카페오레 말고도 화이트카페라뗀가,,,

향도 좋고 커피우유치고 갠춘했어요 ㅎ

추천합니다!!

Posted by 나나112


날씨좋았던 12월31일 한해를 마무리하며
천안에 있는 독립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
독립기념관이라해서 일제치하에서의 독립을
기념하는줄알았는데
우리나라의 역사가 축약돼있었어요




오랜만에 우리나라 유물을 보니 너무 신이났어요!!
어렸을땐 관심이 전혀 없었는데
지금은 역사가 궁금해지고 소중하다고 느껴져요








학교다닐때 책으로봤던 걸 눈으로 직접보는 데
기분이 이상했어요~
정말 그 시대에 잠깐 가는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일본 제복을 입고 총을 들고 서있는데
너무 화가나도하고 무섭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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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우리가 사는 이 나라가 어떻게
세워졌는지 ,우리나라가 왜 소중한지 꼭 보고
느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나라없는 설움 ,나라가 약해 당하는 슬픔을
지금은 당하지 않도록 수고한
이 전 세대의 선각자에게
감사가나옵니다

나만 생각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없었겠지요~*

그래서인지


작년 새생명 걷기대회에서 주셨던 장길자 회장님
개회사가 생각나네요


출처:뉴스타운

네가 있기에 우리가 있고 우리가 있기에
내가있다는 아프리카 말 ‘우분투’
그런 마음으로 주위도 둘러보고
봉사도 해야겠어요 ^^

Posted by 나나112

비가와서 그런지 오늘은 아침에 바람이
쌀쌀하더라구요~
그래도 낮엔 볕이 따뜻해서 좋았어요 ^^
조금 있으면 금방 더워지겠죠?

우리나라도 봄가을이 없어지는 데 너무 아쉬워요 ㅠ
미세먼지때매 봄도 못즐기고 ~피크닉가고싶은데
언제부턴가 봄에 피크닉은 안가게 됐지요

부디 이번 봄은 미세먼지,황사가 없는날이
더많길바래요



동절기에 헌혈이 줄어들어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고해요
봄이되었는데 헌혈자들이
많이 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국내,해외에서 헌혈에 참여하며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있어요^^




피는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만들어낼수가 없지요
그래서 피가 부족해서 죽는 경우도 종종있어요~
헌혈봉사는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해서 생명을
살릴수 있으니 최고의 봉사라 할만합니다^^


전세계에서 이루어지는 헌혈하나둘운동~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지요!!
헌혈이 힘들게 느껴질수 있는데
밝은 미소가 참 인상적이네요~*



국내뿐아니라 해외곳곳에서 이루어지는
헌혈하나둘운동!
국제위러브유와 함께해보시는건
어떨까요??

Posted by 나나112



저희 부부는 뷔페를 좋아해요~
저는 파스타 피자를 좋아하고
남편은 우동 스프 쫄면 등을 좋아해서
애슐리 자주가요!!중계점 클래식 매장으로요

사실 전에 갔을때는 메뉴가 많이 준거같고
맛도 별로라 안갔었는데
이번에 평일 런치 디너가가
9900원으로 바뀌면서 갔는데
대만족이였어요
다만 사람이 너무 많아 대기시간이 길어요 ㅠㅠ

매장앞에서 대기순번을 받아야되요
핸드폰입력하면 문자나 카톡으로
대기시간 순번을 실시간 알려줘요~
아~음식먹고 접시는 직접치우셔야되요 ㅎ

예약도되는거같은데
지점에 문의를 해야될거같아요
애슐리에 티라미수 케익이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넘 맛나더라구요~

음식도 맛나고 추천합니다^^

Posted by 나나112

 

전세계적으로 기후변화로인한 재난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2013년에 있었던 필리핀 태풍

하이옌을 들어보셨나요?

 

 

 

태풍 하이옌으로  7400명이 사망하고 1600만 명이

 삶의 터전이나 생계수단을 잃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5만 명의 주민이 사는 타나우안은 사망·실종자가 약 2천 명에 달하고
건물의 95퍼센트가 전체 또는 일부 파손돼 하이옌의 최대 피해지로 꼽힙니다.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필리핀 지부에서는

 필리핀 정부 사회복지개발부(DSWD) 구호물품센터에서

물품 포장 및 배식 자원봉사를 도맡아

 연인원 600여 명의 봉사자들이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한국의 본부에서도 12월 15일, 서울특별시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4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에서

 필리핀 태풍 피해민 구호기금 전달식을 하며 관심을 촉구했구요

 


이후 위러브유는 태풍 피해가 가장 심한 타나우안 지역으로 달려가 시청 측과 협의,

 무너진 학교 건물 재건을 추진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녀들의 미래를 먼저 생각하는 주민들의 열망을 지원하기 위해서였다고해요

 

 

 

 

 

 

 

 

 

 

 

 

신축 교사 앞에서 진행된 타나우안 고교의 교사 기증식에서는

프룩투오소 발리톤 교장의 감사 인사에 답하며 이배근 상임고문이 단상에 올랐습니다.

6.25 전쟁 때 필리핀에서 파병하여 고귀한 희생을 치름으로써

한국과 형제 우애를 나눈 것을 언급한 이 고문은

 “위러브유에서 실천하는 어머니의 사랑과 필리핀의 형제 사랑이 만나는

이 자리에 참석해서 기쁘다”면서 이 교실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장차 필리핀 사회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Posted by 나나112

이번 겨울은 영상의 기온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추위가 극심한데요!

오늘도 눈이 펑펑 내리더라구요.~~

눈이 위로 날리면서 내려서 너무 예뻤어요~

하지만 밖에서 집에들어가려니...ㅠㅠ

계속되는 추위속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래요!

 

 

요새 제가 좋아하는 말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우분투~입니다^^

작년 새생명 가족 걷기대회때

장길자 회장님의 개회사 속에서 들었던 말입니다.

 

어느 아프리카에 인류학을 공부하는 분이

거기서 아이들과 지내면서 있었던 일화라고하는데요

아이들에게 게임을 하나 제안을 했다고합니다.

너희 중에 일등으로 도착하는 아이에게 딸기를 주겠다고요

그런데 아이들이 쭈뼘쭈뼘하더니 서로의 손을 잡고 뛰더랍니다.

그리고는 그 딸기를 함께 먹었죠..

그래서 선생님이 묻습니다.

일등을 하면 혼자 다먹을수있는데 왜 함께 먹느냐구요

그랬더니.."우분투"하더랍니다.

 

우분투는 반투족의 말로

너가있기에 내가 있고

우리가있기에 내가 있다는 말이래요

 만약 혼자 딸기를 다먹었다면 다른 아이들은 슬프지않냐면서

함께 기쁜게 좋다고하더랍니다.

너무 좋은 말 아닌가요?우분투!!깊이 생각하게되는 말입니다~^^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는 이런 장길자 회장님의 말씀처럼 함께해야 행복하고

함께해야 멀리간다고 믿고 전세계에 봉사를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 2017년 기후변화 대응을위한

 클린월드운동에대해 포스팅하려해요

 

2017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세계 클린월드운동이
전세계152개지역 13000명이 동참하였습니다!!
대단하지요?기후변화가 먼미래가 아닌 현실로 다가오는 이때
우리는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클린월드운동은 각자가 속한 삶의 터전을 깨끗하게 정화하는
 직접적인 실천을 기반으로 전 세계에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나아가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환경복지운동인데요~

 

국내에서는 부산사하 을숙도 생태공원, 양산 물금읍 택지주변,
인천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등지에서 정화활동이 있었지요

해외는 몽골 울란바토르 톨강, 인도 핌프리친츠와드 보사리,
 페루 리마 로스올리보스, 뉴질랜드 오클랜드 헨더슨 하천,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랑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랭커스터,
 영국 맨체스터주 올드트래퍼드 등 각지에서 현지 회원들이 클린월드운동을 벌였습니다

 

이날 회원들은 거주지 인근에서 국가별,

지역별 특색에 맞게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했습니다.
해안이나 하천 주변에서는 물길을 따라 떠밀려온
 나뭇가지, 페트병, 플라스틱 등을 수거하고, 도심에서는 대로변은 물론
인접한 좁은 골목까지 들어가

내 집 앞마당을 청소하듯 폐비닐, 휴지, 담배꽁초 등을 치웠어요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산림이나 공원을 찾아 각종 쓰레기와

 오물들을 수거하여 말끔히 청소하는 한편,
나무 심기, 환경보호캠페인 등을 진행한 곳도 있었습니다.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클린월드운동에 참여한 한 회원은
“우리는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과 비교할 때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클린월드운동을 통해

한 사람이 세계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구 반대편에서 나에게 동기를 부여한 사람들처럼
나도 누군가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크지않아보이는 봉사라해도

함께하는 봉사가 좋은 영향으로 많은 변화를 이루게될거라 생각되요

여러분 우리 모두 "우분투"


 

 

 

 

Posted by 나나112



가을이 무르익었어요~~
겨울로가는
문턱에 있는것같아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


지​​​난 추석연휴가 길었는데
어느새
끝나고
겨울을
맞이하고 있어요!!
추석,설날
명절에 해마다 이웃들에게
크고작은
손길을 내밀고있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입니다


항지역에 추석을 맞이해서
봉사한내용이
기사에 실렸네요

​​​​
​​​​​


이외에 다른 경남 지역에 명절맞이
이웃사랑나눔을 한 내용이 신문에 실렸습니다~



아침저녁 쌀쌀해지는데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Posted by 나나112

예전엔 외국인을 보기가 힘들었는데
요새는 마트를 가더라도 외국인을 쉽게 만날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한국도 다문화가정이 늘고 있다는거죠

국제위러브유에서는 매년 명절때마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많은 어려운이웃을위해
봉사하고있지요~

 

 

오늘은 2008년에 추석을 앞두고 열렸던 다문화가정을위한
  명절맞이 사랑나눔을 살펴보려고합니다~^^

한가위를 앞둔 9월10일 인천서구 검단복지관에서 열렸는데요

이번에 초청된 다문화가정 이웃들은

평택,김포,부천에 거주하는  분들이였습니다

 

 

우리나라에 많은 다문화 가정들이 있음에도
한국이 단일민족이라는 의식이 머리속에 깊이 박혀

다문화 가정을 이해하는데는 어려움이
많다는것이 현실이지요~


푸짐한 음식을 함께 먹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의 정과 명절기분을 느꼈습니다


태국에서 오신 에애씨는 명절이되면 외롭기도하고

 고향생각 ,가족생각이 많이 나서 그리운데
이렇게 여러사람과 어울리니 너무 좋다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나와 다른 피부색,사고방식,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속해 산다는건
결코 쉽지않은 일일것 같습니다.

 


한국전통 문화 체험 마당으로

 제기차기,투호,딱지치기등을통해 가족들의 즐거운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다는데요..

많은 위로와 힘을 얻고 가셨을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네요^^

 

조금있으면 어느덧 추석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쁘네요~

나만 기쁜게 아니라 함께 기쁠수 있도록 봉사하는 국제위러브유~

함께가면 멀리간다고 말하는
국제위러브유처럼 이웃과 사랑을 나누며 지내고 싶어집니다.^^

Posted by 나나112

 


 


오늘도 웃는 하루 되셨나요?^^

웃으면 웃을 일이 생긴다고 하잖아요~

날도 덥고 짜증스러운 일도 많이 생기겠지만

우리 늘 스마일해요~^^

 

어렸을때 살림이 넉넉치 않아 근사한 음식을 먹지 않아도

엄마가 해주셨던 김치부침개에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비오는 날은 꼭 김치전을 해주셨거든요~^^

 

그러고보니 엄마가 제가 잠깐 해외에 나가있을때

김치가 먹고싶다는 말을 듣고 화물로 보내주시기도 하셨지요!!

그땐 몰랐는데 정말 죄송하고 고마운마음이 들어요

 

 

김치전의 생명은 바로 김치의 맛이지요

 

겨울전에 담궈둔 김치로 한해를 보냈었는데요~

이런 김치는 한해 귀한 양식이 되지요

한국인에게 없어서는 안될 김치!

그럼에도 김장담글 여유비용이 없어 담그지 못하는 이웃들이 많습니다.ㅠㅠ

그래서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에서는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 사랑나누기를 해왔습니다.

 

 

이렇게 담궈진 김치는 서울,경기 지역에

독거노인,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곳,

다문화가정등 필요한 곳곳에

겨우내 요긴한 양식이 된답니다~

 

여름이라 백김치,물김치,열무김치...
해놓으면 국수말아 먹기 넘 좋더라구요~


도전해보고싶은데 해봐서 맛나면 포스팅도하고 

이웃들과 나눠먹어야겠어요~^^

건투를 빌어주세용~*ㅎㅎ

 


 

김치 담그는게 보통 힘든게 아니라고하던데요..

정성들인 김장김치로 이웃에게 희망,위로를 준

국제위러브유 응원합니다^^*

 

 

 

 

 

 

Posted by 나나112



이번 휴가때 시누이집에 잠시 머물게 되었습니다~~

더운날씨에도 아침상을 차려주셨는데요~

소시지,잡채,콩나물,다시마고추무침,
두부조림 김 미역국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개인 상에 올려주셨는데
집에서도 이렇게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래 기억에 남을거 같습니다^^

Posted by 나나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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