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잇님들~^^*

 

요새 더운 날씨에 건강 잘챙기고 계시나요?

 

너무너무 더워요 ㅠ후끈후끈 끈적끈적,,,,

 

시원한 사진하나 투척할께요.ㅎㅎ

 

사진으로나마 시원함을 느껴보시길 바래요~~

 

 


 

 

 

 

매년 햇볕은 더 강해지고 더운날도 더 많아지는 거 같아요

이건 불과 우리나라만 그런것은 아니지요..

 

환경오염으로 인해 기후변화 문제가 심각하다는 거 알고 계시죠?

 

세계 곳곳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환경정화운동을 저희 국제위러브유에서

 

꾸준히 해온다는것도 아시구요??ㅎㅎ

 

아직 모르시는 분들 주목 주목해 주세요~~

 

 

 

 

 

 

 

 

 

 

 

국제위러브유 봉사는 정말 광범위하게 이루어져요~

그중에  매해 늘어나는 사랑의 가족 걷기대회가 대표 행사인데요~

 

 

 

 

 

 

 

 

 

 

 

 

 

남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투발루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투발루는 세계에서 4번째로 작은나라인 투발루는

 

전체 9개의 섬으로 이루어져있고,

 

총 1만 1,000 여명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투발루에서는 몇 년 전부터

 

이상기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로인해 9개의 섬 중 이미 2개를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해수면 상승으로 바닷물에

모래가 쓸려나가 해안가의 나무들이 쓰러지고,

제방도 무너지고 있습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식수 부족입니다.

 

투발루 적십자 측이 발표한 한달 강우량은

 

 보통 200mm~ 400mm 입니다.

 

하지만 이상기후인 라니냐 현상으로 인해

 

6개월 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물부족으로 동물들이 죽어가고 있고,

 

투발루 국민들의 생명도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인해 어떤지역은 가뭄에

어떤지역은 홍수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거죠

 

 

이런 투발루에게 힘이되어드리고자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가 나섰습니다.

 

 

 

 

 

 

 

 

 


2012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과

 

 

 

‘제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통해

 투발루의 어려움을 알리며

 

 

 

 

기후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발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장길자회장)는

 

 

 

 2013년 9월, 투발루를 찾아 물탱크를 설치하고

클린월드운동으로 환경보호를 실천했습니다.

 

 

 

 

 

 

 

 

장길자 회장은

“지구온난화로 가장 먼저 사라지게 될

 운명에 처하게 될 나라가 바로 투발루”라며

 “오늘 우리가 걷는 한 걸음이

남태평의 아름다운 나라 투발루에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요즘 세계곳곳이 더위로 몸살을 앓고보니

지구 온난화 문제가 심각함을 더욱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환경정화에 힘쓰고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깨달아 이제라도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어요~~

 

 

 

 

 

 

 

 


 

 

Posted by 나나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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