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아들이 얼마전에 군에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 태어난 사나이라면 당연히 나라의 부름을 받고

군대에 들어가게 되지요


부모의 마음은 아직도 철부지 같은 아들이 군에 가게되어

걱정이 많이 되는것같았어요


아들군에 보내놓고 몇개월 잠을 설치고 밥도 안들어간다하니

그 마음이 어떤지 조금은 알겠더라구요




군에 들어간지 몇개월이 지나고 아들이 군생활에 적응을 잘하고 있어

이제야 잠이 오고 밥을 먹게 된다는 지인을보니

역시 엄마는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군에서 나라지키느라 수고하는 장병들을위해

국제위러브유 장길자 회장님께서 회원들과함께


제 17보병사단 번개부대로 위문을 다녀오셨더라구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은
" 국가와 국민을 위해 더위와 추위를 가리지않고 밤낮 고생하는 장병들에게
늘 고마운 마음이 있다" 고 감사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답니다~

 

나라지키느라 애쓰는 국군장병 여러분!

힘내세요~~더운여름이라 더욱마음에 짠하네요.ㅠㅠ

Posted by 나나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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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나라로 2016.07.04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군장병여러분.. 무더운 여름 힘내세요 ^^

  2. ☆샤인스타☆ 2016.07.04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조카도 곧 있음 제대한대요~ 입대하땐 어찌 보내나 걱정되더니 벌써 제대할때가 되었다니^^ 아들 입대보낸 엄마마음이야 더 마음 많이 쓰이겠죠^^

    • 나나112 2016.07.04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대날만 손꼽아 기다리겠어요 ^^
      힘든 군생활하고 왔으니 좀더 성숙해졌겠죠?ㅎ 나올날 얼마안남았어도 더워서 고생하시겠네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07.05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군장병분들을 위해서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봉사의 손길이 닿았네요~
    역시 따뜻합니다 ^^

  4. 기억너머 2016.07.05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의사랑으로 힘이되었을거같아요~~국군장병분들 힘내세요

  5. 꽃구름 별사탕 2016.07.10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더워서 진짜 고생 많으시겠어요~ 군부대에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사랑이 전해져서 기쁘네요^^

  6. 호박 2016.07.11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날씨에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훈련 받느냐 고생이 정말 많겠어요
    가족과 떨어져 생활하니 더 힘들고 외로울텐데
    그런 마음까지도 살펴주는 위러브유가 있어 감사하네요~

  7. 탕이 2016.07.14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인들의 마음도 헤아릴수있는 넉넉한 마음으로 봉사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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