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을 향한 ‘어머니 사랑’ 나눔, 전국에서 감동 행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전국 각지에서 정성 어린 선물과 훈훈한 마음 전해

 

즐거운 설 명절,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선물합니다.” 명절이 되면 가족의 건강과 화목을 위해 분주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설을 맞아 서울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는 사람들이 있다.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 회원들이다.

▲ 서울 중구청을 방문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해 이불 20채와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다

 

4일 서울 중구청을 방문한 위러브유 회원들은 지역 내 독거노인가정, 한부모가정, 장애인가정 등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따뜻한 이불 20채와 생필품 20세트를 전달했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설이 되면 더욱 외로워지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자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3일에는 강서구 공항동 주민센터를 찾은 회원들이 “관내 홀몸 어르신들이 새해 첫 명절을 소외감 대신 함께하는 기쁨으로 보내시면 좋겠다”며 김과 식용유 등 식료품 70세트를 선물했다. 동대문구, 종로구, 강동구, 영등포구 등 서울 곳곳의 관공서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이불과 쌀, 식료품 및 생필품 세트, 성금 등이 답지됐다.

위러브유가 건네는 나눔의 손길은 서울과 수도권을 넘어 강원권과 충청·호남·영남권 각지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설을 맞아 ‘이웃과 함께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자’는 취지로 정성스런 선물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는 것. 이를 통해 저소득가정과 소년소녀가정, 독거노인가정,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장애인가정 등 복지 소외 가정들의 마음이 이들이 전하는 어머니 사랑으로 풍성해지고 있다.

▲ 경북 문경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다문화가정 및 위탁가정의 즐거운 설 명절을 위해 식료품 40세트를 선물했다

 

강원도 강릉에서는 회원들이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기매트와 극세사 이불, 라면, 생필품 등을 전하며 따뜻한 위로를 함께 건넸다. 이처럼 다양한 성품을 기탁한 데는 미리 주민센터를 통해 독거노인가정 30세대에 가장 필요한 내용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세심한 정성과 배려가 있었다. 전북 군산의 회원들은 지역 내 독거노인가정 15세대에 포근한 이불과 라면, 식용유 세트를 선물해 어르신들의 마음에 감동을 안겨드렸다. 경북 안동에서는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가정 등에 전해달라며 시청에 20kg 분량의 쌀 30포를 기탁하기도 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해마다 설, 추석 등 명절이 되면 사회적 소외감과 외로움으로 힘겨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있다. 평소에도 심장병·희귀병 어린이돕기를 비롯해 독거노인가정 위문, 이미용 봉사, 경로위안잔치, 쌀 및 연탄 나눔 등 다양한 손길로 복지활동의 폭을 넓혀왔다. 낯선 타국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다문화가족, 외국인근로자가족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일대 11개 동에 거주하는 이웃들을 위한 설 선물로 생필품 110세트를 지원했다.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인천 계양구 관내 저소득가정들이 포근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극세사 이불 30채를 지원했다.

 

앞서 국가적 재난이었던 세월호 침몰사고 때는 피해자 가족들을 위해 위러브유 회원들이 하루 24시간씩 약 20일간 정성껏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대구지하철참사 무료급식 자원봉사, 태안 기름유출사고 피해 복구 및 성금 지원, 연평도 포격피해민 성금 및 물품 지원, 삼풍백화점 붕괴 현장 자원봉사, 전국 홍수·태풍·폭설 피해 복구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는 이들이 있었다.
위러브유의 발걸음은 국경을 넘고 언어와 문화를 초월한다. 이들은 지난해 대지진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네팔 국민들을 위해 천막과 쌀, 생수, 라면 등 1억 원 상당의 구호품을 긴급 지원했다. 현지 회원들이 피해 복구와 사상자 구조는 물론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활동에 솔선수범하면서 세계적인 귀감이 된 바 있다.

이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바탕에는 언제나 ‘어머니의 사랑’이 담겨 있다.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아낌없이 희생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과 사회를 돕기 위해 추위도 더위도 무릅쓰는 이들의 행보가 이웃들의 설 명절을 포근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 경기도 오산시 원동 독거노인가정 40세대를 위해 쌀, 떡국 떡, 라면 등 설 선물을 전달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

▲ 경기도 오산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으로부터 따뜻한 설 선물을 전달 받은 어르신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출처:http://www.nd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612

제가 회원으로 봉사하고 있는곳이기도 하지만 정말 멋지지 않나요?^^

국가의 크고 작은 재난에서부터 여러 다방면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입니다.

봉사를 하면서 참많이 느끼는 건데요~

내가 누굴 도와준다고 생각했는데 봉사하면서

제가 더많이 배우고 행복해지는 거 같아요~

세상이 많이 각박해지고 사나운 느낌마저 들지만

이렇게 남을 생각하고 봉사하는 사람들이 있어

아직세상이 따뜻한 곳이구나라고 느껴요~~^^*

 

Posted by 나나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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