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기후변화로인한 재난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2013년에 있었던 필리핀 태풍

하이옌을 들어보셨나요?

 

 

 

태풍 하이옌으로  7400명이 사망하고 1600만 명이

 삶의 터전이나 생계수단을 잃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5만 명의 주민이 사는 타나우안은 사망·실종자가 약 2천 명에 달하고
건물의 95퍼센트가 전체 또는 일부 파손돼 하이옌의 최대 피해지로 꼽힙니다.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필리핀 지부에서는

 필리핀 정부 사회복지개발부(DSWD) 구호물품센터에서

물품 포장 및 배식 자원봉사를 도맡아

 연인원 600여 명의 봉사자들이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한국의 본부에서도 12월 15일, 서울특별시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4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에서

 필리핀 태풍 피해민 구호기금 전달식을 하며 관심을 촉구했구요

 


이후 위러브유는 태풍 피해가 가장 심한 타나우안 지역으로 달려가 시청 측과 협의,

 무너진 학교 건물 재건을 추진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녀들의 미래를 먼저 생각하는 주민들의 열망을 지원하기 위해서였다고해요

 

 

 

 

 

 

 

 

 

 

 

 

신축 교사 앞에서 진행된 타나우안 고교의 교사 기증식에서는

프룩투오소 발리톤 교장의 감사 인사에 답하며 이배근 상임고문이 단상에 올랐습니다.

6.25 전쟁 때 필리핀에서 파병하여 고귀한 희생을 치름으로써

한국과 형제 우애를 나눈 것을 언급한 이 고문은

 “위러브유에서 실천하는 어머니의 사랑과 필리핀의 형제 사랑이 만나는

이 자리에 참석해서 기쁘다”면서 이 교실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장차 필리핀 사회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Posted by 나나112

이번 겨울은 영상의 기온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추위가 극심한데요!

오늘도 눈이 펑펑 내리더라구요.~~

눈이 위로 날리면서 내려서 너무 예뻤어요~

하지만 밖에서 집에들어가려니...ㅠㅠ

계속되는 추위속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래요!

 

 

요새 제가 좋아하는 말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우분투~입니다^^

작년 새생명 가족 걷기대회때

장길자 회장님의 개회사 속에서 들었던 말입니다.

 

어느 아프리카에 인류학을 공부하는 분이

거기서 아이들과 지내면서 있었던 일화라고하는데요

아이들에게 게임을 하나 제안을 했다고합니다.

너희 중에 일등으로 도착하는 아이에게 딸기를 주겠다고요

그런데 아이들이 쭈뼘쭈뼘하더니 서로의 손을 잡고 뛰더랍니다.

그리고는 그 딸기를 함께 먹었죠..

그래서 선생님이 묻습니다.

일등을 하면 혼자 다먹을수있는데 왜 함께 먹느냐구요

그랬더니.."우분투"하더랍니다.

 

우분투는 반투족의 말로

너가있기에 내가 있고

우리가있기에 내가 있다는 말이래요

 만약 혼자 딸기를 다먹었다면 다른 아이들은 슬프지않냐면서

함께 기쁜게 좋다고하더랍니다.

너무 좋은 말 아닌가요?우분투!!깊이 생각하게되는 말입니다~^^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는 이런 장길자 회장님의 말씀처럼 함께해야 행복하고

함께해야 멀리간다고 믿고 전세계에 봉사를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 2017년 기후변화 대응을위한

 클린월드운동에대해 포스팅하려해요

 

2017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세계 클린월드운동이
전세계152개지역 13000명이 동참하였습니다!!
대단하지요?기후변화가 먼미래가 아닌 현실로 다가오는 이때
우리는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클린월드운동은 각자가 속한 삶의 터전을 깨끗하게 정화하는
 직접적인 실천을 기반으로 전 세계에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나아가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환경복지운동인데요~

 

국내에서는 부산사하 을숙도 생태공원, 양산 물금읍 택지주변,
인천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등지에서 정화활동이 있었지요

해외는 몽골 울란바토르 톨강, 인도 핌프리친츠와드 보사리,
 페루 리마 로스올리보스, 뉴질랜드 오클랜드 헨더슨 하천,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랑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랭커스터,
 영국 맨체스터주 올드트래퍼드 등 각지에서 현지 회원들이 클린월드운동을 벌였습니다

 

이날 회원들은 거주지 인근에서 국가별,

지역별 특색에 맞게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했습니다.
해안이나 하천 주변에서는 물길을 따라 떠밀려온
 나뭇가지, 페트병, 플라스틱 등을 수거하고, 도심에서는 대로변은 물론
인접한 좁은 골목까지 들어가

내 집 앞마당을 청소하듯 폐비닐, 휴지, 담배꽁초 등을 치웠어요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산림이나 공원을 찾아 각종 쓰레기와

 오물들을 수거하여 말끔히 청소하는 한편,
나무 심기, 환경보호캠페인 등을 진행한 곳도 있었습니다.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클린월드운동에 참여한 한 회원은
“우리는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과 비교할 때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클린월드운동을 통해

한 사람이 세계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구 반대편에서 나에게 동기를 부여한 사람들처럼
나도 누군가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크지않아보이는 봉사라해도

함께하는 봉사가 좋은 영향으로 많은 변화를 이루게될거라 생각되요

여러분 우리 모두 "우분투"


 

 

 

 

Posted by 나나112



가을이 무르익었어요~~
겨울로가는
문턱에 있는것같아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


지​​​난 추석연휴가 길었는데
어느새
끝나고
겨울을
맞이하고 있어요!!
추석,설날
명절에 해마다 이웃들에게
크고작은
손길을 내밀고있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입니다


항지역에 추석을 맞이해서
봉사한내용이
기사에 실렸네요

​​​​
​​​​​


이외에 다른 경남 지역에 명절맞이
이웃사랑나눔을 한 내용이 신문에 실렸습니다~



아침저녁 쌀쌀해지는데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Posted by 나나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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