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웃는 하루 되셨나요?^^

웃으면 웃을 일이 생긴다고 하잖아요~

날도 덥고 짜증스러운 일도 많이 생기겠지만

우리 늘 스마일해요~^^

 

어렸을때 살림이 넉넉치 않아 근사한 음식을 먹지 않아도

엄마가 해주셨던 김치부침개에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비오는 날은 꼭 김치전을 해주셨거든요~^^

 

그러고보니 엄마가 제가 잠깐 해외에 나가있을때

김치가 먹고싶다는 말을 듣고 화물로 보내주시기도 하셨지요!!

그땐 몰랐는데 정말 죄송하고 고마운마음이 들어요

 

 

김치전의 생명은 바로 김치의 맛이지요

 

겨울전에 담궈둔 김치로 한해를 보냈었는데요~

이런 김치는 한해 귀한 양식이 되지요

한국인에게 없어서는 안될 김치!

그럼에도 김장담글 여유비용이 없어 담그지 못하는 이웃들이 많습니다.ㅠㅠ

그래서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에서는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 사랑나누기를 해왔습니다.

 

 

이렇게 담궈진 김치는 서울,경기 지역에

독거노인,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곳,

다문화가정등 필요한 곳곳에

겨우내 요긴한 양식이 된답니다~

 

여름이라 백김치,물김치,열무김치...
해놓으면 국수말아 먹기 넘 좋더라구요~


도전해보고싶은데 해봐서 맛나면 포스팅도하고 

이웃들과 나눠먹어야겠어요~^^

건투를 빌어주세용~*ㅎㅎ

 


 

김치 담그는게 보통 힘든게 아니라고하던데요..

정성들인 김장김치로 이웃에게 희망,위로를 준

국제위러브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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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나112



이번 휴가때 시누이집에 잠시 머물게 되었습니다~~

더운날씨에도 아침상을 차려주셨는데요~

소시지,잡채,콩나물,다시마고추무침,
두부조림 김 미역국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개인 상에 올려주셨는데
집에서도 이렇게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래 기억에 남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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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나112



맛살을 하트 모양으로 만든후 이쑤시개로 꼽아준뒤

계란에 양파 당근등 야채를 넣고 맛살위에 부어주고

부치면 땡~~^^

간단한데 꽂으려면 시간이 쫌 걸리겠죠 ㅎㅎ

그래도 피크닉 갈때 가져가면
하나씩 쏙 빼서 먹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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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나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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